헷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십니까? ㅎㅎ
제가 엊그제 입문한
너무너무*10 맛있는 맥주안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이미 알고 계신분들 많으실텐데
저처럼 문명에 늦는 사람도 있구나 해주세요ㅋㅋㅋ
두둥. 중독의 맛
바로 프링글스 할라피뇨 입니다!!
▲ Pringles Jalapeno
큰사이즈 아니고 작은 사이즈예요ㅋㅋ
평소에 프링글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뭐 얼마나 맛나겠어~ 했는데요 ㅋㅋ
ㅋㅋㅋㅋㅋㅋ
▲ 금세 바닥을 드러냅니다..또르르....
맵짠맵짠 >.<
단짠보다 더 무섭다는 맵짠ㅋㅋㅋ
정말 맥주안주로 강추드리지만
중독되셔서 앉은자리에서 몇 통을 비우실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ㅎㅎㅎ
꽃게랑 와사비맛보다
훨씬 덜 자극되고 부드러운 매콤함이라
앞으로 이것만 먹을것 같아요ㅋㅋ
▲Tempt7 4.5%
제가 고른 Tempt 7은
덴마크에서 바다건너 왔구요~
약간의 탄산과 엘더플라워 향이 포함된 과실주예요
저는 술을 잘 마시는 편이 아니라
쓴 맥주는 안좋아해요
근데 요건 저에게 딱이라며
친구가 강추해서 마셔보게됐어요
맥주의 씁쓰름한 맛보다
달콤한 맛과 향이 강해서
알콜에 약한 분들,
망고링고나 버니니 같은 주류를 좋아하는 분들께
아주 강추해 드리고싶어요!!ㅋㅋ
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향에 취하시게 된답니다ㅋㅋ
이상,
하루의 피로는 맥주링거로 풀어야한다는
김희선 언니님의 말씀을 받자와
프링글스 할라피뇨맛과 Tempt7 한캔으로
불타는 금요일을 보냈던
좋은예감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