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글을 쓰는 지금도 스팀잇이 무엇인지 정확히 잘 모른다.
블로그인지 SNS인지 아니면 그 다음의 무엇인지 !
지금것 열심히 꾸준히 관리했던 블로그가 있는것도 아니고 딱히 무엇을 기록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지만 나의 자극점 와의 통화를 통해 말로만 듣던 스팀잇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고 한참 지난 오늘에야 처음으로 글을 남긴다.
여튼 시작하였고
이토록 불편하고 이쁘지도 않고 배워가며 써야 하는 이 플랫폼을 시작하기로 한다.
프로그램 처음 배울 때 꼭 코딩하는 첫 문장이
“Hello World” 라면
“Hello Steemit” 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첫 글 남기는데 2주 걸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