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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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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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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9-20 05:31
혼자가 되었고, 덤덤하게 다시 시작합니다. #노마드씨시즌2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독립을 한 지 3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2명으로 시작했던 멤버는 3명이 되었고, 9월 17일부로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조용히 재정비를 하고 있는 중이며, 당분간 온라인 활동이 잦지 않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 꿈, 노마드씨, 디지털노마드 처음의 그 모습과는 달라진 것도 있지만 가고자 하는 목표만큼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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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life
2018-09-14 14:34
어찌보면 새로운 시작일인 오늘, 번호일기를 써봅니다.
1 _직장 은퇴한지 3년이 조금 넘었고 처음에 3명으로 시작했던 팀이 어제부로 혼자가 되었어요. 어찌보면 한달전부터 예상을 했었고 올해 초 독립을 선언했기에 크게 놀라울 일도 아니었죠. 이전과 다른 것이 있다면 강제 혼자가 되었다는걸까나요. 생각보다 덤덤했고 생각외로 다음 준비가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혼자라는 것은 외롭기도 하지만 때로는 빠른 결정을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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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9-11 12:02
일하러 치앙마이 #27 : 치앙마이 오토바이 여행(2) : 도이스텝
치앙마이 여행기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왼쪽부터) 동환 : 오토바이로 여행을 갈 때면 항상 나를 실어 나름 형종 : 긴 기럭지와 훤칠한 얼굴을 가졌는데 이상한 유머를 구사함 미영 : 나의 자전거&오토바이 스승님이자 밝고 쾌활한 분위기 메이커 애나 : 왜 놀림을 당하는 캐릭터가 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총무 담당 남정 : 츤츤하면서 잘 챙겨주고 매너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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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9-08 14:55
일하러 치앙마이 #25 : 치앙마이 오토바이 여행(1) - 도이 인타논
치앙마이 여행기에서 나오는 등장인물 (왼쪽부터) 동환 : 오토바이로 여행을 갈때면 항상 나를 실어 나름 형종 : 긴 기럭지와 훤칠한 얼굴을 가졌는데 이상한 유머를 구사함 미영 : 나의 자전거&오토바이 스승님이자 밝고 쾌활한 분위기 메이커 애나 : 왜 놀림을 당하는 캐릭터가 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총무 담당 남정 : 츤츤하면서 잘 챙겨주고 매너있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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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26 13:21
일하러 치앙마이 #24 : 치앙마이에서의 집,
숙소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침이었다. 매트리스가 좋아서인지 여행이 지쳐서였는지 간밤에 숙면을 취했다. 기분좋은 시작과 함께 빠이 여행을 책으로 만들기 위한 인덱스를 만들었다. 요즘은 마일스톤을 정해놓고 일을 하지 않기에 책이 언제쯤 완성될는지 모르겠지만 대략적인 스토리 라인은 나왔으니 11월 안에 끝내는 것으로 목표를 잡아본다. 새소리와 함께 상쾌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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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life
2018-08-26 09:44
반복 업무가 지겨워서 잠깐 딴짓하는 이야기
1_ 어떤 일을 지속한다는 것이 참으로 쉽지 않아요. 치앙마이 집필을 일주일째 이어가니 슬슬 집중력이 흐트려져서, 다른 일을 기웃기웃거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다잡느라 애를 좀 썼어요. 2016년 집필을 아직도 마무리 하지 못했으니 이번 연도에는 기필코 끝내서 펀딩으로 오픈할 예정이에요. 집필만 반 정도 온 것 같아요. 편집을 1차 마무리한 후, 5~10편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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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25 12:18
일하러 치앙마이 #23 : Pai, Bye - 혼자 여행자에게 오는 세렌디피티
7박 8일동안 빠이에 머물렀다. 히피들의 도시였다던 곳에는 관광객들로 채워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 역시 그들 중 한 명이었다. 여정을 시작할때만해도 알지 못했던 것이 있었다. [나는 혼자였었구나.] 새로운 도전을 해야했기에 어떤 압박감을 느끼고 있어서 혼자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었다. 그리고 빠이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홀로 여행을 하는 것은 때론 외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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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24 14:32
일하러 치앙마이 #23 : 빠이에서 스쿠터 라이딩을 성공했다.
- 하루 전 날 몇 번의 연습을 하고는 애들과 함께 우르르 스쿠터를 빌리러 갔다. 빠이 시내에는 스쿠터 렌트샵이 꽤나 줄지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아야 서비스(AYA Service)로 이동했다. 약간의 떨리는 마음으로 미영이와 남정이의 도움을 받으며 신중하게 선택했다. 계약서를 쓰려고 주섬주섬 거리고 있는데 매니저가 생각지 못한 말을 한다. “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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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23 09:43
일하러 치앙마이 #22 : 시간이 다시 느려졌다.
시간이 다시 느려졌다. 일어나니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타닥. 탁. 타다다닥.] 며칠동안 늦은밤까지 시간에 쫓겨 일을 하곤 했는데, 오랜만에 여유롭게 일을 할 수 있었다. 비가 내리는 빠이의 가을이다. 빠이 강을 사이로 맑아진 날씨에 미영이와 나는 다른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빠이 강으로 이동했다. 경관은 아름답고 점프로 웃음을 더한다. ‘여기서 찍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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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22 13:39
일하러 치앙마이 #21 : 매홍손 원정대 (3)
아침 6시 50분에 눈이 떠졌다. 간단하게 밥을 먹고는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동환이와 정처 없이 라이딩을 하다가 돌아왔다. 유명한 관광지를 가지는 못했지만 매홍손의 동네를 이리 저리 둘러볼 수 있었다.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와 친절했던 오너 세라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는 매홍손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짧은 일정이지만 긴 여운이 남는 매홍손이었다. 험난한 라이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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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21 14:59
일하러 치앙마이 #20 : 매홍손 원정대 (2)
길고 긴 라이딩 끝에 매홍손에 도착했다. 전혀 모르는 동네에 와서도 여유롭게 돌아다닌다. 지친 몸을 이끌고 커피 한잔을 마시며 쉼을 가졌다. 그리고 3개조로 나뉘어 게스트하우스를 구하기 시작했는데, 실시간으로 방의 컨디션을 공유한 후 미영이가 본 게스트하우스가 제일 좋아 바로 이동을 했다. 그런데 집이 정말 괜찮았다. 손님이 별로 없어 건물 자체를 거의 단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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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digitalnomad
2018-08-17 13:47
일하러 치앙마이 #19 : 매홍손 원정대 (1)
- 매홍손 원정대 (1) - 매홍손 원정대원 : 형종, 남정, 미영, 란, 성철, 동환, 애나 6시 30분 일정 회의와 안전을 위해 정비를 했다. 나는 스쿠터 CC가 높은 동환이의 뒷좌석에 앉아 선두에서 출발했다. 치앙마이에서 빠이를 오는만큼이나 빠이에서 매홍손 가는 여정도 만만치가 않다. 편도로 107km를 달려야하는데, 꼬불길도 많지만 오르내리락 하는 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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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work
2018-08-11 14:59
머리에서 쥐가 나는 일상 이야기 (feat. 가즈아 전용 무료 이미지 퍼가세요~)
1_ 집필을 한달째 못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록해둔 집필이면 괜찮은데 기억을 재편집 해야하는 형태라서 난이도가 있어서 시도를 못하고 있어요. 전자책 집필용이라 완성도를 90% 정도는 맞춰둬야 마지막 편집때 편하거든요. 올해 <일하러 도시> 시리즈를 2편 준비중인데, 목표대로 실행이 꼭 되길 바랍니다. 내가 나한테 소원을 빈다... ㅎㅎ 애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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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newbie
2018-08-08 13:48
스팀잇 뉴비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커뮤니티 <스팀잇으로 돈벌기>
돈을 벌어보자꾸나!!!!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요새 집필이 쉽게 손에 잡히지 않아, 활동은 하고 있는데 글을 쓸 타이밍을 잡질 못했어요. 안쓰다보니 계속 안쓰게 되네요 ㅎㅎ 글의 완성도가 어느정도 만족스럽지 못하면 스팀잇에 올리질 못하겠더라구요. 매번 가벼운 이야기를 쓰기에도 부담 스러워서 그냥 쓰지 않기로 결정을 했는데... 그러던 와중 럭키님이 카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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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pwriting
2018-07-30 14:54
[끄적글적] Lee, 당신만을 위하여 (1.3.3v)
끄적글적(iOS)은 한 장으로 기록하는 작가를 위한 글쓰기 앱입니다. 스팀잇에서 짧은 글쓰기를 하거나 시를 적을때 활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지난 27일, 1.3.3 버전이 아~주 어렵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중간에 생각지 못한 이슈가 발생하여 계획이 한 번 변경되었고, 2~3일 내에 해결할 것 같았던 태스크가 10일이 넘도록 해결되지 못해 고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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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newbie
2018-07-29 09:24
[플랭크톤 기록 마지막편] 스팀잇 5개월, 활동의 본질을 바라보다.
아주 오랜만에 플랭크톤 기록을 하게 되었다. 2개월 반 동안 4편의 글을 썼는데, 2개월 반이 지나서야 한 편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생각지 못했던 이슈들이 있었지만 기록을 미뤘던 데에는 3개월쯤 되었을 때 어느 정도 스팀잇에 정착을 했던 것이 아닐까 한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플랭크톤 단계에서의 기록을 마친다. 정착 이 단어를 쓸 만큼 스팀잇은 정착기가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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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writing
2018-07-27 03:38
10일 동안의 근황, 이제야 좀 숨통이 트여진다. #잡담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마지막 글을 쓴지 딱 10일째 되는 날이네요. 집필이 멈춘지는 18일이 지났습니다 ㅜㅜ 집필은 오늘부터 조금씩 집중하려구요. 2~3개월 전에도 약 한달간 활동을 안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빠르게 돌아온편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댓글 쓸 시간도 없었나! 보팅할 시간도 없었나! 네... 사실 시간이야 내면 있을텐데 머리를 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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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art
2018-07-16 13:51
[애나의 러스틱 굿즈] 스달들고 드루와~ 드루와~ 백수곰스티커/그림엽서 2차 판매!
백수곰 스티커 아시죠~ 감성포텐터진 그림엽서 없으시죠~ 그렇다면 고민하지 말구 골라잡숴봐요 스달없다고 울지 마요~ 아직 975장 남았으니까!! '헐… 그거 언제 다 팔아요?’ '괜찮아요. 다 팔때까지 스팀잇 떠나지도 못하니까 이 얼마나 아름다운 동기부여입니까...' 자, 이제 판매 시작!!! @nowmacha님의 후기 사진 중에서 (thanks for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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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kr-writing
2018-07-15 13:01
다들 뭐하고 지내세요? #잡담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요 며칠 집중해야할 일이 있어서 스팀잇 글쓰기 활동을 잠시 멈췄는데요. 나름 스라벨을 잘 지킨것 같아 뿌듯뿌듯했어요 ㅎㅎ 그런데 한편으로는 잡담글을 쓰는게 익숙치가 않은것 같아요. 글은 안쓰고 요며칠 이웃분들 글 보면서 댓글도 달고 보팅하는 활동을 했는데요. 가벼운 이야기를 쓰자니 안쓰는 버릇을 해서인가 잘 안되더라구요. 저한테는 스팀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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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canna
pwriting
2018-07-13 13:56
[끄적글적] 편집이 더 아름다워졌어요. (1.3.2v)
끄적글적(iOS)은 한 장으로 기록하는 작가를 위한 글쓰기 앱입니다. 스팀잇에서 짧은 글쓰기를 하거나 대문을 만들때 활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애나입니다. 앱스토어 승인이 된지 1~2일 정도밖에 되지 않은 따끈따근한 소식입니다. 실행하려고 했던 태스크를 모두 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80% 정도는 완성되었습니다. 특히나 이번 QA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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