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러분의 필체는 어떻습니까? 새삼 명필이 부러운 날입니다.
어릴땐 레드비어님 같은 필체를 보면 어른의 글씨라고 했는데, 막상 어른이 되어도 제 손글씨는 어린아이가 쓴 것 같아요. 명필이십니다.
RE: 여러분의 필체는 어떻습니까? 새삼 명필이 부러운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