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씁니다.
저는 존탁51입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뭔가 코드네임 같네요.
(고르고13이 생각나는 것은 저만 그럴 것 같습니다.)
닉네임의 의미는 Sonntag (손탁 존탁) 독일어로 '일요일' 이라는 뜻입니다.
단순한 말장난으로, 일요일 (Workday)가 일주일에 5일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와
일주일중에 일요일(Sunday)가 일주일에 5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저는 기존에는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MCN회사에서 Content Director로 근무하였고,
현재는 광고영상을 제작하는 일과 모델 에이전시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은 코인 투자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고, 기존에 이러한 형태의 콘텐츠 수익모델의
플랫폼을 개발하려는 시도를 한 적이 있던지라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스팀잇을 시작하기 전에 조언을 구하고 싶은 마음에 어제 님이 주최한
강남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포스팅이 하나도 없어서 굉장히 민망했지만
좋은 분들이 많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어떤 포스팅을 하게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뉴비로서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스팀잇의 발전에 일조하게 되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더불어 SBD도 구조대가 왔으면...)
저는 상술한 경력 이외에도 조금 뜬금없고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아 왔는데요.
그만큼 넓고 얕은 지식으로 흥미있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