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골골대느라 오랜만에 포스팅을하는 예요!!
어제 사무실 직원중에 주말에 반짝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다녀왔다면서 선물을 내밀더라구요~
얼마전 짠내투어에서 블라디보스톡 여행하길래 저기도 괜찮다 했었는데~~
대학깨 잠깐 2개월 정도 러시아어를 배웠던 기억도 나네요~현재는 다 까먹음 ㅠㅠ
쯔드라스트 브이제 미냐자붓 스베따!!(안녕하세요 제이름은 스베따입니다)
스빠씨바!!(감사합니다)만 생각나네요 ㅋ
무튼,,,
모스크바나 다른 지역에 비해 블라디보스톡 물가가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체감하고 왔다고하네요.
블라디보스톡 쇼핑아이템이라고해요~
알룐까 쵸컬릿과 당근크림!!
알룐까 쵸컬릿은 집에 오지마자 아들하고 둘이 앉은 자리에서 다 까 먹었다는~~ㅋ
슈팅스타처럼 톡톡 터지는게 맛나네요~
당근크림은 보습력 최강이라고하는데 아직 안써봐서 ㅎㅎ
나중에 여행 갈일 있음 꼭 챙겨봐야 겠어요~
저는 오늘 본사에 미팅이있어서 서울행 ktx에 몸을 실었는데~ 외부 컨퍼런스까지 9시까지 풀~로 움직이려니 체력이 따라줄지 걱정이네요~
스티미언분들도 다들 바쁘신 하루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