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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
uns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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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ew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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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2:19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제가 지금 무슨 길을 걷고 있는지 잘 모르겠내요.
지금 걷는 이 길이 확실해진다면 이 길도 누군가에겐 지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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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