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시읽어주는남자
@unsky1
34
매일 매일 한편씩 읽어드려요
Followers
73
Following
22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Created
January 7, 2018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unsky1
kr-newbie
2018-01-27 12:19
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제가 지금 무슨 길을 걷고 있는지 잘 모르겠내요. 지금 걷는 이 길이 확실해진다면 이 길도 누군가에겐 지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0.070
1
8
unsky1
kr-newbie
2018-01-26 11:58
2018/01/26 오늘의 시 단 하나의
간단히 시해석을 해드리자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입니다. 시 속의 주인공은 하늘을 보며 달은 왜 달이고 나는 왜 나인가를 생각합니다. 그때 달과 나란히 하늘을 수놓는 별 하나가 다른 별들은 너이고 싶어한다고 속삭입니다. 불금이내요. 크게 흔들렸던 코인시장에 걱정이 됩니다. 혹여나 큰 돈을 투자하여 큰 손해를 보고 안 좋은 생각 하시는 분 없기를 바라며, 자기
$ 0.000
1
unsky1
kr-newbie
2018-01-25 07:36
2018/01/25 오늘의시 - 사막
항상 목요일즈음, 주말이 다가오지만 힘이 빠지시는 분 계신가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계획했던 일들을 못해서 그런가... 제 앞의 발자국이 얼마나 선명하게 찍혀있는지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 1.007
3
4
unsky1
kr-newbie
2018-01-24 08:12
2018/01/24 오늘의 시
이번 시는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 시입니다. 제가 이 시를 처음 접한건 아이러니하게도 영화관 영화 시작 전 광고시간때였어요. 참한 목소리를 가진 여자성우가 시를 낭독했습니다. 저는 이시가 사랑에만 국한되어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겐 꿈, 희망, 열정 다양한 것들에 비유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들 마음 속 깊숙이 숨겨놓은 꿈, 희망, 열정 등 많은 것들이
$ 0.000
3
4
unsky1
kr-join
2018-01-23 12:35
2018/01/23 오늘의 시
매일 한편씩 일러스트 작업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꽃잎에 스며든 설렘' 이 시는 이번 서울 대림미술관에서 Paper, Present:너를 위한 선물에서 발견한 시입니다. 짧게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시입니다. 다들 큰 나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0.022
4
4
unsky1
kr-join
2018-01-23 11:53
시 읽어주는 남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지인에게 스티밋에 관하여 듣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시읽기를 좋아하는 저로서 날마다 시를 한편씩 소개 해드리고 싶어서 가입하였습니다. 지친 여러분에게 날마다 한편 한편 읽기 좋은 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590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