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시읽어주는남자
@unsky1
34
매일 매일 한편씩 읽어드려요
Followers
73
Following
22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Created
January 7, 2018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unsky1
kr-newbie
2018-01-28 07:23
RE: 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
들려만 주신다면 감사합니다. 꾸준히 쓰도록 할게요^^
$ 0.000
0
unsky1
kr-newbie
2018-01-27 12:59
RE: 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
감사합니다~!! 누군가 한명이라도 보고 계시다고 생각하면 꾸준히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내요,
$ 0.000
0
unsky1
kr-newbie
2018-01-27 12:58
RE: 2018/01/27 오늘의 시 그런 길은 없다.
보팅 감사드립니다 ^^ 팔로하겠습니다. 매일 매일 한편 씩 올리니 가끔 들려주세요~^^!!
$ 0.000
0
unsky1
jjangjjangman
2018-01-27 12:31
RE: 위험한게임
정말 해보고 싶은대 들어가지지가않내요 ㅠㅠ
$ 0.000
0
1
unsky1
kr
2018-01-26 10:39
RE: ***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한분께 쏩니다 ^^
퇴원축하합니다~~~~^^ 저는 아직 결혼도 안하여 자식이 없지만 친조카가 셋이나 됩니다.. 친형의... ㅋㅋㅋㅋ같이 살아서 아주 ㅎㅎㅎㅎㅎ 아이들이 예쁠땐 엄청 예쁘지만 말안들을땐 또 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아플때가 제일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아무튼 퇴원했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시읽어주는 남자(매일매일 한편씩 시를 소개하고있습니다.) 참여의사 남기며
$ 0.000
0
unsky1
kr
2018-01-26 05:06
RE: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Day6
멋진사진이내요~!!
$ 0.000
0
1
unsky1
kr
2018-01-25 10:42
RE: [일상일기] "열매" 라는 좋은글
지금 코인시장에 딱 필요한 말이내요 일확천금을 노히는 투기적인 성향이 강한대 아무코인이나 호재따라 등락율따라 가기 보단 내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설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000
0
1
unsky1
kr-newbie
2018-01-25 09:37
RE: 2018/01/25 오늘의시 - 사막
걱정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ㅠㅠ 얼른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내요. 감기 조심하세요~~~!
$ 0.000
0
unsky1
kr-newbie
2018-01-25 09:36
RE: 2018/01/25 오늘의시 - 사막
외로워서 뒷걸음을 한다면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을겁니다. 외로움에 지지마세요!!
$ 0.000
0
unsky1
kr
2018-01-25 07:15
RE: 1st Day and START
독백의 공간이군요 한발 담궈보겠습니다. 그냥 타인의 독백이 어느 순간 나에게 깨달음을 줄때가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이틀전부터 매일 한편씩 시를 찾고 소개하고있습니다. 시를 찾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팔로하고가겠습니다~~!
$ 0.000
1
1
unsky1
sevendaybnwchallenge
2018-01-25 05:04
RE: Seven Day Black and White Challenge #Day3
재밌내요 흑백사진 챌린지 ㅋㅋㅋ 참가해보고싶내요
$ 0.000
0
1
unsky1
kr-join
2018-01-25 04:59
RE: 시 읽어주는 남자 - 안녕하세요.
뉴비들을 위해 힘쓰시는 분들이 있다니 힘이 됩니다!! 꼭 정독하여 읽고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000
0
unsky1
webtoon
2018-01-24 22:02
RE: [Webtoon][GOPAX x LEESOL] 알면쉬운 블록체인 시즌 2 - 2화. 암호화폐를 분류해 보자
코인을 시작한지 2주밖에 안된 코린인대 2주동안 많은 공부를 하였지만 이글을 조금만 빨리 봤더라면 한주치는 금방 일깨웠을것 같내요 멋집니다~!
$ 0.000
0
unsky1
kr
2018-01-24 21:55
RE: 가상화폐 스팀(STEEM)은 어떻게 세기의 난제를 해결했나(2) - 공짜 돈을 지급하라
스티밋과 다른 코인들로 인해 정말 상식밖의 경제체계가 형성되고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주위의 코인을 비판적시선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 과도기를 발판삼아 화폐의 재발견이 가능해진다면 우리는 새로 쓰여질 역사속에 한 발정도는 담고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025
2
1
unsky1
kr
2018-01-24 21:51
RE: .
대부분이 코인때문에 시작하지만 스티밋은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각하게 해주시는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000
0
1
unsky1
kr
2018-01-24 21:48
RE: 이야기 들어주는 남자, 이들남
어떤 고민이든 다받아주시나요~!! 넷상에서 속터놓고 얘기하는 컨텐츠도 재미있내요~!
$ 0.000
0
1
unsky1
kr-newbie
2018-01-24 09:13
RE: 2018/01/24 오늘의 시
감사합니다 ^^ 꾸준히 업로드하겠습니다 ~~!
$ 0.000
0
unsky1
kr
2018-01-24 08:48
RE: 스팀잇에서까지 열정페이가 존재 해서는 안됩니다.
어제부터 스티밋을 시작했는데 무작정 하루 한편 시를 소개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노출되는 범위가 작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후발주자들 접근이 어려운거같습니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 짱짱맨 태그라는 게 있었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000
0
unsky1
kr-newbie
2018-01-24 08:23
RE: 2018/01/24 오늘의 시
표현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저 읽고 느끼는게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 0.000
0
unsky1
kr-join
2018-01-23 17:30
RE: 시 읽어주는 남자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0.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