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의 공간이군요 한발 담궈보겠습니다. 그냥 타인의 독백이 어느 순간 나에게 깨달음을 줄때가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이틀전부터 매일 한편씩 시를 찾고 소개하고있습니다. 시를 찾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팔로하고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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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st Day and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