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초록지붕입니다.
하루에 포스팅 1개씩은 할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소재도 소재지만 아직 배울게 많아서 여러분들 포스팅을 읽다 보면 어느듯 3-4시간은 울쩍 지나가 버리네요.
제가 직장 다닐때 옷이랑 가방 그리고 화장에는 전혀 관심없는 직원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 직원은 사람 만나는데는 기꺼이 본인이 밥 사고 커피사고...
사람 만나는데 정성을 많이 쏟으시던 분이셨는데요, 점심 한번 같이 먹으려면 정말 대기표 뽑고 기다려야 할 정도였어요.
그분 말씀이 그냥 사람 만나는것이 좋대요. 말 들어주고...밥 한그릇 사주고...얻어먹기도 하고...말씀을 많이 하시는 편도 아니시고 그저 들어주시던 그분...오늘따라 많이 그립네요...ㅎㅎㅎ
스팀잇도 하다보니 사람과의 소통이 중요한것 같네요. 먼저 다가가서 글 읽어보고, 그리고 팔로우 하고, 글이 좋으면 다시 찾아와서 읽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는것이요.
나 글 써놨으니 원하시는분들 와서 읽어보세요~~~할 정도면 아주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겠죠? 하지만 글솜씨도 없고 소재도 불분명한(?) 저는 먼저 다가가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새로 가입한 뉴비분들에게 먼저 가서 인사 걸고 팔로우 하는것이요.
그래서 오늘부터 그날 새로 가입한 몇분만이라도 댓글달고 소통을 먼저 해볼려고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전학을 간적 있는데요, 그 기분 아실거예요. 굉장히 낯설고 어색한 그 기분이요. 그때 다가와 주었던 친구가 굉장히 고맙고 그 이후로 평생 베프로 지내거든요.
저도 비록 4일밖에 안된 뉴비지만...새로 가입하신 뉴비분들 화이팅 합시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