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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지붕
@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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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그리고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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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그리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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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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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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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2:34
차고 넘침을 경계하라...계영배에서 배우기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며칠전 아침운동을 하면서 우연히 "김미경"강사의 오래전의 강의를 듣게 되었답니다. 그 강의에서 과욕을 경계하라는 의미로 "계영배"를 소개해 주시네요. 혹시 넘침을 경계하는 잔 "계영배"를 아시는가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과욕과 지나침을 경계하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답니다.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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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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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58
우리와 약간은 다른...캐나다 문화(4)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제가 여기 처음와서 참 놀랬던것이 아파트에 개를 정말 많이 키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 작은 강아지가 아닙니다요.;;; 아~~~~주 아~~~주 큰 대형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아파트에서는 작은 개나 강아지를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요, 여기는 동양인들이 간혹 작은 강아지 한두마리 키우지만, 거의 대부분의 캐네디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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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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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7:22
우리와 약간은 다른...캐나다 문화(3)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여기 날씨가 지난 토요일부터 계속 비가 내립니다. 보통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3-4일 계속 오네요...ㅠ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운동을 마치고, 은행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여기 사람들의 조금은 특이한 점이 비가 와도 우산을 쓰지 않는다는겁니다. 우리나라는 우산을 안쓰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여기 사람들은 우산은 쓰는 사람을 찾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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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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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15:58
캐나다 생활...현지에 오면 영어가 그저 술술 될까요?...그래서 내가 택한 방법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제가 아이 조기 유학으로 여기 캐나다에 온지 8개월차입니다. 아이의 영어를 떠나서 저처럼 같이온 가족들...특히 학교나 직장을 나가지 않는 엄마들은 영어를 과연 어떻게 공부할까? 혹시 궁금하시지는 않으신가요? 간단한 회화만 가능하면 살아가는데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맞습니다. 입국하면서 비자 받을땐 아주 간단하게 질문 몇가지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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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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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17:56
우리와 약간은 다른...캐나다 문화(2)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저는 캐나다에서는 흔하지 않는 주택 문화인 아파트에서 거주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캐네디언들은 아시다시피 여기 땅이 굉장히 넓어서, 구역마다 잔디밭을 낀 하우스들이 같은 모양으로, 약간 다른 모양으로 줄지어선 하우스에서 살아요. 하지만 저희는 유학생 신분이라 장기거주 보다는 단기거주가 목적이고, 하우스에 수리를 해야 하는일이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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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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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22:44
캐나다에서 잠시 한국으로 떠나보는 여행^^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는 곧 설날이네요? 타국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명절입니다. 오늘은 한국적이고 맛난 한국음식을 사기 위하여 좀 떨어진 시내로 나갔다 왔습니다^^ 며칠째 눈이와서 강제강금 당한지 5일째...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바람도 쐬고, 설날을 맞이하여 시내에 있는 제법 규모가 큰 마트에서 세일도 한다고 해서, 오랫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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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21:10
눈이 와도 너무 많이 와요!!!눈...눈...눈...그리고 캐나다의 각종 픽킹 체험들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이번주는 4일동안 쉬지도 않고 눈이 내려요! 보통은 1-2일 정도 내리다가 3-4일 정도 쉬고...다음에 녹을랑 하면 또 내리던 눈이... 어찌 된일인지 이번주는 4일동안 계속 내리네요. 평일에는 제설차가 바로 바로 치워서 운전에 어려움이 없지만, 오늘같은 주말은 제설차도 빠르게 치우지 않아 바깥에 나가는건 엄두도 못내고 강제 집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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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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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00:38
한국에서 남편이 보낸 설날 선물...그리고 캐네디언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캐나다에서 맞는 두번째 한국 명절입니다. 작년 추석에는 캐나다에서 맞이하는 첫 명절이라 아이와 둘이서 한국마트에서 사온 쌀가루로 송편을 만들기도 하고... 나름 캐나다에 살지만 한국의 명절처럼 보냈는데요, 한국은 길고 긴 연휴였지만, 여긴 휴일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웠답니다. 이번에 두번째 맞는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네요. 설날이 다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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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7:10
있을땐 몰랐던 한국 택배의 편리함...그리고 인터넷 쇼핑 끊은 사연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설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한국에 계신 지인께, 명절에 선물을 보내야 하는 몇분에게, 대신 택배로 보내달라고 부탁 드렸더니 조금 늦었다고 하네요. 이미 우체국 택배등 몇몇 택배는 설날 택배 접수를 마감하였다고 합니다. ㅠ 인터넷에서 뉴스를 검색해 보니, 이미 1월31일부터 대형 택배회사에서는, 설명절 특별 수송 기간까지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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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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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04:57
캐네디언의 평창올림픽 사랑...나는 우리 올림픽에 얼마나 관심이 있었나?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여기 캐나다에 정착 당시, 거의 대부분의 한인 가정에서는 TV로 한국 방송을 시청합니다만, 저는 한국 방송을 보면 향수에 젖는다는 이유로 TV를 아예 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렇다 보니 자연히 인터넷에서 내가 보고 싶은 한국 뉴스만 접하게 됩니다. 당연히 한국에서 한창 준비중인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한 뉴스는 관심을 두지 않아 클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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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00:25
우리와 약간은 다른... 캐나다 문화(1)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와 조금은 다른 캐나다 문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오래 살진 않았지만, 바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조금은 특이한 문화라 소개해 보겠습니다. 오늘 아이가 학교에서 가지고 온 과학교과서 입니다. 우리나라 교과서랑 뭐가 좀 다르게 보이시나요? 아이는 작년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우리나라 신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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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1:42
하루에 갇혀 버린 남자...봄을 기다리는 그라운드호그 데이(Groundhog Day)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봄... 많이 기다리시죠? 북미에서는 봄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아보는 특별한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그라운드호그 데이(Groundhog Day)라고 하는데요, 겨울이 유난히 춥고, 긴 북미에서 어서 봄이 오기를 기다리는 행사인것 같아요. 봄을 알리는 것이 북미에서는 그라운드호그 데이, 우리나라에서는 입춘이라면, 우리 인생의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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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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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12:32
작가 채사장이 알려주는... 니체의 영원회귀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제가 자주 들었던 팟캐스트 "지대넓얕" 방송은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줄인 말이기도 하고, 이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작가 채사장의 책 제목이기도 합니다. 팟캐스트 "지대넓얕"은 제목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식에 대한 팟캐스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주 얕은 지식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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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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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23:35
커피 마시고 나서 빨대는?...냠냠냠!!!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스타벅스의 발상지"인 시애틀에서는 커피타운등에서 빨대가 사라질 날이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2018년 7월 1일부터 시애틀의 레스토랑에서는 플라스틱 빨대와 포크, 스푼 등의 제공이 금지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플라스틱의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71 %의 조류, 30 %의 바다거북의 뱃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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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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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01:32
내가 하지 않는 일...2018년 미션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 주마다 실천해야 할 미션이 있는데요, 이번주 미션이 "내가 하지 않는일"입니다. 저는 "2018년 한해동안 내가 하지 않는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2018년 새해가 되면서 새로운 결심을 하고, 꼭 실천하고자 여러가지 일들을 구상하시는데요, 혹시 2018년에는 이것만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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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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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2:19
내가 가진 강박증...그리고 흔한 강박증...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잠시 외출 도중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가스불을 껏는지 생각이 안나서지요. 왕복 20분 거리를 걱정에 정신없이 달려 왔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서니 가스불은 얌전히 꺼져 있네요.ㅠ 이렇듯 저는 여러번 확인하는 강박증을 가지고 있는데요, 인터넷을 통하여 알아보니 강박증상이 여러가지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간은 흔한, 강박증상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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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16:43
이국땅에서 담는 김치...그리고 제가 느낀 캐나다 생활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오늘은 주말입니다. 여기 날씨는 정말 다이나믹 하네요...오늘은 간만에 영상의 날씨인데, 안개가 자욱하여 한치 앞도 보이지 않네요. 마트 갔는데, 엉금엉금 기어갔다 왔습니다. ㅠ 하...지...만...현지인들은 그저 쌩쌩 달리네요!! 기후가 우리 인간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것을 새삼 느끼는 해외생활입니다. 캐나다는 4월~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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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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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3:04
내가 가진 잘못된 편견...당신이 가진 편견은?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제가 가진 가장 잘못된 편견은... 혈액형에 대한 편견입니다...ㅠㅠㅠ 처음 만난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면, 혈액형이 짐작이 되는데요, 거의 대부분 맞아요...ㅠㅠ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이 부분은 어쩔수가 없네요. 이 밖에도, 사람들이 가진 여러가지 편견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여자는 운동신경이 남자보다 못해서 운전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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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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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3:14
당신의 영화속 인상깊은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저는 영화를 좋아하지만 영화를 분석하지는 못합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를 보며 힐링하는 정도이지요.ㅎ 영화를 보다보면, 주인공이 돋보이는 영화와 주인공보다 더욱 강렬한 한방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 서버 캐릭터가 있는데요, 당신의 영화속 인상깊은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먼저 너무나 유명한 "택시운전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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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mu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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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20:47
당신도 길치? 길치는 불치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제가 여행을 좋아하지만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심한 길치이기 때문입니다. 쇼핑몰에서 나오는 길을 잃어 몇시간을 방황한 적도 있고, 지하철을 타면 항상 방향이 반대(?)여서 헤메고, 며칠전에는 마트를 찾아 갔는데 그 인근에서 들어가는 출입구를 못찾아 30분 이상을 방황한 적도 있습니다. 운전을 할때는 아주 가까운 거리라도 기름을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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