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지붕입니다.
저는 영화를 좋아하지만 영화를 분석하지는 못합니다.
그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를 보며 힐링하는 정도이지요.ㅎ
영화를 보다보면, 주인공이 돋보이는 영화와 주인공보다 더욱 강렬한
한방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 서버 캐릭터가 있는데요,
당신의 영화속 인상깊은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먼저 너무나 유명한 "택시운전사"의 "박중사"입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죠?
"다크나이트"의 "조커"입니다. 매번 최고의 악역으로 선정되죠?
조커를 어떤 인물이라고 정의할까요? 그냥 미치광이? 절대악인인가요?
아니면....???
다크나이트 최고의 명대사...Why so serious?
영화사 역사에 길이 남을 주옥같은 연기를 선보인 히스레져...
유난히 그리운 배우입니다...
제가 스릴러 영화에 발을 디뎌 놓게 만든영화..."살인의 추억"입니다.
아직까지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고,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 굉장히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그때부터 배우 "송강호"님은 저의 인생 배우이시죠...ㅎ
다음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색 블루"입니다.
아름다운 "레아 세이두"가 주인공인 영화인데요,
우리가 가진 선입견에는 차가운 색의 대표적인 색이 블루임에도,
영화를 다 보고 난 다음에는 차가움은 없어지고 따뜻함만 남게되는 영화입니다.
다음은 "부산행"입니다. 부산행을 보면서 만약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그냥 조용히 빨리 죽는것이 정신건강에 좋겠구나를 생각한 영화인데요, ㅎ
여기 배우 "마동석"님...너무 멋지게 나오죠?...
다음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여전사 "퓨리오사"입니다.
액션으로 사람을 숨막히게 만드는 역할인데요,
속편을 살짝 기대해 보지만 여주인공인 샤를리즈 테른이 고개를 내 저었다고 하네요.ㅠ
그녀의 엄청난 액션을 다시 볼 수 없어 아쉽네요...ㅠ
다음은 마지막..."에이리언 커버넌트"에 나오는 "엔지니어"입니다.
에일리언 커버넌트는 그전 시리즈인 프로메테우스 이후 이야기이죠.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에서 엔지니어는 외계인이자 우리 인류의 창조주로 나옵니다.
엔지니어들은 인간을 창조해 놓고 다시 파괴하려고 하죠. 그들의 목적을 위하여...
아주 흥미진진한 인물입니다.
(사진의 출처는 전부 네이버 영화입니다.)
당신의 영화속 인상 깊은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