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미로 작곡하는 이달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곡은 Sauve moi입니다. 네, 이번에도 곡 제목을 아실 분들은 아실 기욤 뮈소의 소설인 '구해줘'에서 따왔습니다. 제 책장에 꽂혀있었거든요.. 이 곡을 처음 만들던 때에 가제로 설정했던 것은 '밤바다'였는데, 해당 시리즈(시리즈가 완성 되면 나중에 묶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의 컨셉 통일성과 저번에 소개해드렸던 'Seras-tu la?'와 연장선에 있다는 느낌으로 제목을 이렇게 정해보았는데 곡의 느낌과 어울리나요?
여튼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 기욤 뮈소에게 축복을!
17년 6월 16일 00시 25분 현재 저의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무려 다운로드 3회!(현재 1등)를 기록하고 있는 곡입니다.. ㄷㄷ 그 중 1회는 저입니다만.. 아무도 찾아주는 이 없는 본인의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두 분이나 내 음악을 다운받아주시다니..
음원은 위의 다운로드 버튼이나 여기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