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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YiDar)
@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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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넓고 얕은 관심사가 자랑인 심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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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 in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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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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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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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6:51
[이달의 일상] 근황토크
오랜만입니다. 이달입니다.. 저번주부터 이곳저곳 돌아다니다보니 피곤해서 스팀잇에 자주 들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온 김에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이나 주욱 써보고자합니다. 금요일 책모임 겸 (드미님, 르캉님)취업축하 겸, 지인들끼리의 정모가 있었습니다. 교대역에서 만났는데 1차는 이자카야, 2차는 육회집, 3차는 바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멤버 중 스팀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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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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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16:49
[이달의 일상] 갈비, 그리고 개기월식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닉네임에 걸맞게 달 사진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무려 개기월식이 있던 날이었죠! 개인적으로 달을 좋아하기도 하고,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항상 이런 희귀한 천체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면 반드시 나가서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보고왔습니다. 현관에서 보자니 우주쇼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낭만이 느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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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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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5:40
[자아성찰] 나는 이렇게 먹어도 괜찮은가?
안녕하세요, 어김없이 먹스팀으로 돌아온 이달입니다. 먹고나서 너무 배가 부르니 회의감이 들더군요.. 하지만 맛있는건 참을 수 없다.. (사진에 있는 강아지는 저희 체육관에 가끔 놀러오는 쮸쮸친구입니다. 친한척하면서 제 무릎에 올라오길래 함께 셀카를 찍었는데 눈빛이 쓸데없이 아련해서 올려봅니다..) 오늘 이달의 희생양이 된 음식은 뭘까요? ^^ 두구두구두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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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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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6:55
[이달의 일상] 장어를 먹어버린 본인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가족들끼리 외식을 하고 왔어요. 메뉴는 장어! TV에서 한 번 소개된 뒤로 작년부터 가족끼리 자주 가던 식당이 있어서 그쪽으로 다녀왔습니다. 장어 먹고 힘쓸 곳도 없으니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운동하는 데에 써야겠습니다... 장어여 나의 머슬이 되어라.. 대망의 장어 사진.. 이렇게 배부분부터 먼저 구우라고 써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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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9:15
이달의 취미썰 - 게임 中 (RPG 쯔꾸르, 데이터 주의)
안녕하세요, 취미썰로 다시 돌아온 이달입니다. 저번에는 록맨이야기를 하다가 마쳤었는데요, 이번엔 RPG쯔꾸르(RPG 만들기 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2000년도 초반 당시 하이포스자료실이었던가요.. 그 곳에서 한창 양산형 RPG쯔꾸르 게임이 공유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초등학생때 바람의 나라가 유료, 정액제로 운영되던 시절 그 자료실에서 다운받았던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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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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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8:07
[이달의 일상] 부대찌개의 원조는 어디인가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운동하고 밥먹고 놀다가 이제서야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만 놀아야하는데말입니다 하하하호호호.. 오늘 흡입한 음식은 바로 부대찌개입니다. 가깝기도하고 방송에도 나왔다길래 고등학교 친구들과 언제 한 번 가자고했었는데, 최근들어 불어닥친 한파덕분에 뜨뜻한 것이 당겨 충동적으로 다녀왔습니다. 알콜도 한 잔 곁들이려고 했으나 줄서있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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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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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6:52
[이달의 일상] 나날이 비대해지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먹고 자고 운동하며 살고 있는 이달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제 방학의 전부인 것 같군요.. 공부도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영어 넘모 어려워오.. 이렇게 오랜만에 찾아뵙게 된 이유는 그동안 제가 먹어왔던 것들을 자랑하기 위함입니다. 아마.. 일요일이었던것 같은데.. 집 앞 카페에서 친구와..jpg 요것은 월요일에 아부지가 해주신 낙지백숙! 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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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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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16:42
세상 참 각박하게 사시는 분
steemd를 봤더니 세상에 이럴수가 그 원흉은 어제 올린 kr-guide 댓글.. 누가봐도 스패머에 성의없는 유튜브 복붙 글이라 외국인이신가보다 하고 달아드렸던 건데 사실 한국인이었던거임 ㅋㅋ 악성 스패머라 생각하고 차단해서 댓글은 안보이지만 제 글에 kr-guide를 달아두고 가신 것 같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제 포스팅에 하나하나 다운보트 다 해두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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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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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16:15
[이달의 괴식] 수-박 소다
안녕하세요, 사서는 안 될 것을 사버린 이달입니다. 그것은 바로 수박소다라는 굉장한 음료입니다. 수박 음료라는 존재 자체도 놀라운데 거기에다가 탄산까지.. 저번에 업로드했던 탄산커피도 그렇고 이거 정말 음료 제조공장에 탄산 첨가를 강요하는 배후세력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입니다. 게다가 더욱 놀라운 것은 정체모를 협회(코미디언 협회)의 공식 음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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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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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9:08
[이달의 일상] 1일 1치킨을 실천합시다.
안녕하세요, 자다깨서 새벽에 일상글을 올리러 온 이달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이 살았더니 골아떨어지듯 잠들었다가 잠에서 깨버렸네요.. 그래서 이렇게 갑작스레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어제(19일)는 역시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운동을 마치고, 친구들을 만나 치맥을 땡겼습니다. 빡센 운동 후 근육의 펌핑을 위한 식이요법이죠. 과학적으로도 증명(Healthy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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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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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9:08
이달의 취미썰 - 게임 上
안녕하세요. 문어발식으로 취미를 바꿔가며 살아가는 이달입니다. 사실 저는 집중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 한 가지에 정착하는 것을 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진득하니 긴 글을 쓰는 것도 잘 못하고, 장편의 드라마보다는 한 번에 볼 수 있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또, 장문의 소설에 비해 비교적 반짝 하고 짧게 읽고 쓸 수 있는 시를 좋아하지요. 여하간 그런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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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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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6:23
[이달의 일상] 커피 그리고 초밥 그리고 커피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상글로 돌아온 이달입니다. 최근들어 약속이 꾸준히 생기는 바람에 묘하게 바쁘게 사는 기분이라 좋군요. 매주 목요일 점심에는 나름 제가 주최자가 되어 진행하는 영어 독해 스터디모임이 있습니다. 이런 날은 집에서 나오기 싫어도 나오게 되니 저녁에 다른 약속을 잡으면 아주 그냥 개꿀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 친한 형님과 연락이 닿아 목요일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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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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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16:01
[이달의 일상] 쮸쮸와 김밥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벌써 2018년의 첫 달도 절반이 지나가버렸네요. 다들 계획한 것들 잘 이루고 계신가요? ㅎㅎㅎ.. 저는 요새 너무 많이 놀러다녀서 ㅜㅜ 노는 걸 좀 줄여야할텐데.. 여튼간 전 오늘도 역시 평소와 별 다를바 없는 하루를 지냈습니다. 오늘은 포스터에 당첨되신 @bjgamezin님께 포스터를 부쳐드린 뒤 운동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몸은 운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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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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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5:55
[이달의 일상] 도돌이표 같은 하루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 하루는 늦잠으로 시작하여 IPTV로 러블리즈 좀 보다가 @breath님께 드릴 택배를 부친 뒤 운동도 갔다가 집 앞 카페에서 공부도 하면서 허세도 부리고 친구들과 만나서 담소도 나누고 치즈돈까스도 먹었답니다. 여윾시 하루의 마무리는 돈까스입니다. 방학이라 그런지 매일매일이 비슷하게 흘러가긴 하지만서도, 운동과 (약간의)공부가 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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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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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3:55
첫 ICO 투자 후기
아아..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코인이 있더군요.. 위대한 지도자의 혼이 담긴 '그 ICO' 저도 그 원대한 계획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필코 우주에 도달하리라.. 사실 300KIM을 목표로 삼고 스팀달러/이더리움 시세 확인하고 딱 알맞는 만큼만 환전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GAS라는 요상한 시스템이 존재하더군요.. 사실 이더 지갑 써보는게 처음이라 그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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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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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7:17
[이달의 일상] 사실 어제 먹은 돈까스
안녕하세요. 운동만 했다하면 과식하는 프로 다이어터 이달입니다. 금요일엔 관장님께서 체력운동을 시키시는데 세상에 이 놈의 몸뚱아리가 2017년의 풍파를 겪으며 과도한 너프를 당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겠더군요.. 운동을 하는데 끊임없이 들던 생각이 '이 몸은.. 내가 알던 내 몸이 아냐..'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빡세게 운동을 하고, 체육관 온수기가 얼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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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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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6:55
[띠용] 300 팔로워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당첨자 발표가 너무 늦었죠 ㅜㅜ 요새 이틀동안 정신없이 살았더니 스팀잇도 제대로 못했네요.. 우선 여자친구 앨범 당첨자분은 두구두구두구 @breath님이십니다! 원래 캡쳐 바로했는데 다른거 캡쳐했다가 날라가서 시간차이가 생겼어요.. ㅋㅋㅋ 부정 추첨 아닙니다.. 그리고 원래 사실 한 분만 뽑으려고 했는데 심금을 울리는 댓글을 써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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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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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5:25
재미로 읽는 스팀잇의 심리학 <따뜻한 스팀잇을 만드는 법, 체화된 인지>
안녕하세요, (여태 두 편밖에 안올렸지만)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재미로 읽는 스팀잇의 심리학'입니다. 제목은 저렇지만 실상 내용은 스팀잇과 크게 관련이 없을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렸던 글에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이 '인간은 생각하기 싫어하는 동물이다.'라는 말일 겁니다. 심지어 머리로 생각하기를 포기한 인간은 의사결정의 근거를 찾을 때 몸(신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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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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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13:38
@solar-junely님의 토익책 무사수령!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solar-junely님께서 여셨던 마켓에서 무려 권당 0.1SBD에 판매되었던 해커스토익 3종류의 책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써서 번 가상의 돈으로 책을 구매한다니.. 어벙벙하지만 뭔가 4차 산업의 첨단에 서있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묘하군요. 내가 곧 블록체인의 정점이니라.. 와 책들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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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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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16:42
[이달의 일상] 정신, 그리고 홍콩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은 종일 밖에서 돌아다니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사실 어제(9일)는 이틀 전에 했던 운동 덕에 몸살이 나서 집에서 쉬고, 오늘 다시 체육관에 다녀왔습니다. 며칠 하체운동좀 했다고 요새 걸어다닐 때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는데 다시 훈련병이 된 기분이라 상쾌하더군요. 세상이 갑자기 노래져서는 아름다워보이고.. 막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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