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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YiDar)
@y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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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넓고 얕은 관심사가 자랑인 심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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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z.. in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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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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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5-24 07:23
RE: ★맛집정보플랫폼[테이스팀]기획자 @lekang "제가 스팀잇에 인생을 걸었다고요?"
르캉.. 그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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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4-24 13:06
RE: [심리학 칼럼] 무엇이든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을 믿지 않아요
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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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2-08 17:35
RE: 코인의 가치와 미래
김씨일가의 우주여행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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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2-06 17:00
RE: [이달의 일상] 근황토크
막콘 다녀오셨나보네요.. 부상입은 멤버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그 상황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넘나 슬펐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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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2-06 16:56
RE: 9분명히 이거 옛날에 올리지 않았나요?
크ㅡ.... 뒤틀린 황천의 책모임.. 아주 유익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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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1 17:13
RE: [얀카툰] 유전
ㅋㅋㅋㅋㅋㅋㅋ 따님은 별이네요 만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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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busy
2018-01-31 17:10
RE: [고독한 야식가] 저기압일 땐 고기앞으로 가라 - 우울한 여자친구에게 소고기 사주기(천호동 우리땅 우리소)
헐.. 꼭 저기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가봐야겠어요.. 소고기 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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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1 17:07
RE: 장난스런 코인인데 왜 잘나갈까?
도지야 더 높이 뛰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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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1 17:03
RE: 아들 만나러 가기 6시간 전에..
아드님은 그 어떤 누구보다 의젓한 모습일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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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1 17:01
RE: [이달의 일상] 갈비, 그리고 개기월식
도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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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join
2018-01-31 06:01
RE: [자기소개] 디지털 콘텐츠 회사에 다니고 있는 너굴맨이 다시 소개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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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1 06:01
RE: 살룬 유난의 질투 2 - 도원경, 임현정
그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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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0 13:15
RE: tired
한조쿤 갓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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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join
2018-01-30 07:57
RE: [자기소개] 디지털 콘텐츠 회사에 다니고 있는 너굴맨이 다시 소개를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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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30 07:50
RE: .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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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29 16:28
RE: [자아성찰] 나는 이렇게 먹어도 괜찮은가?
넵 ㅎㅎㅎ 공감합니다! 포스팅에 언급은 못했지만 정말 맛있어서 족발 시킬땐 꼭 여기서 시켜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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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29 16:24
RE: [자아성찰] 나는 이렇게 먹어도 괜찮은가?
여름되면 다 드러납니다.. 저희 체육관 다녀보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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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daily
2018-01-29 16:11
RE: 김설사의 일상] 아버지를 따라 일을 갔어요. 저희 아버지는 목수십니다
크.. 저게 다 목재였다니.. 저도 다음부터 공연장에 간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감정이 들 것 같네요.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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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29 16:06
RE: 살룬 유난의 일품밥 5.굴밥
오오.. 생굴도 좋고 익힌 굴도 좋고 어리굴젓도 좋고.. 저도 굴 정말 좋아하는데 ㅜㅜ 껍질붙은 굴을 보니 석화구이가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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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ar
kr
2018-01-29 16:00
RE: 내 안에는 내가 너무나도 많아서 당신의 자리가 없고
저도 항상 그림자를 신경쓰는 것 같아서 공감됩니다.. 르캉님과 함께 저세상댄스를 통해 그림자를 벗어 던져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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