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코인이 있더군요..
위대한 지도자의 혼이 담긴 '그 ICO' 저도 그 원대한 계획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필코 우주에 도달하리라..
사실 300KIM을 목표로 삼고 스팀달러/이더리움 시세 확인하고 딱 알맞는 만큼만 환전했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에 GAS라는 요상한 시스템이 존재하더군요.. 사실 이더 지갑 써보는게 처음이라 그게 뭔지 몰랐거든요.. 뭘 알아보고 하기보다는 일단 눌러보고 맨땅에 헤딩해보는 성격이라..
여튼 아무것도 몰랐기에 여기에 써있던 Gas limit의 양이 하한선이 아닌 상한선인줄 알았어서 gas값으로 수많은 돈을 떼이고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
거래가 자꾸 취소되자 그제서야 깨달은 뒤 얻어낸 값진 232KIM.. 아아.. 우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