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오랜만에 글올리셨군요ㅎㅎㅎ 한달지난 포스팅에 남기신 안부인사 잘받았습니다^^ 그냥저냥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해피써클님두 잘 지내시죠? 글이 연속 올라온 걸로 보아 다소 마음의 여유가 생기신 듯 느껴지는데, 그런가요?ㅎ
한달 넘게 글쓰지 않는 이유랄까...
암호화폐란 것이 주식시장과 달리 너무 미성숙한 것에 환멸을 느낀달까요... 해킹이 잦다는 것은 거래소들이 수수료 챙기기만 급급했지 그만큼 방비를 안했다는 얘기고, 규제란 투자자 보호와 올바른 상거래의 기틀을 닦기 위해선 어차피 거쳐야 할 것들인데, 미국이 필요한 규제를 한다는 데도 하락하질 않나, 며칠전 비트코인 고래의 한마디에 폭락하는 시장을 보니 분석이 필요할까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저런 이유로 코인시장을 그저 지켜보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간만에 들르니 반가운 분의 댓글이 있지 뭐에요ㅋㅋ
오랜만에 안부 물어주시니 반갑고, 글 올리신 거 읽으니 더 반갑고 그렇네요ㅎㅎ
좋은 친구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꾸준한 것 같아요^^
RE: 먼 듯 가까운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