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수많은 참가작에 주최자도 심사위원들도 여러분도 모두 깜짝 놀란 제1회 PEN클럽 <봄날의 일기> 공모전의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1위
보얀
님의 『필사하는 밤』
2위
오쟁
님의 『터널 끝에서 만난 남자』
3위
Realsunny
님의 『서로에게 버팀목이 될 수 있길』
소연신
님의 『무명의 속옷 가게 앞에서』
나루
님의 『나의 남성 편력』
qrwerq
님의 『유통기한이 지난 차를 마시면서: 일기에 대한 일기』
(이상 참가순)
이상입니다. 참가작들의 수준이 높아서 박빙이었습니다.
참가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재채점까지 하신 심사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응원과 관심 보내 주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밤 되시길.
!수상하신 분들은 시상을 위한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