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벤트 글에 덮어쓰기가 되어서 다시 올립니다...아직은 스팀잇의 이런 친절함에 익숙치가 않아서 ^^
어제까지 성황리에 (ㅎㅎㅎㅎ) 츄르나눔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너무 많이 신청하셔서 신청하신 분께 다 못 드리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신청하신 분들께 다 드릴수 있어서 이건 또 다행이다 생각이 듭니다.
@jamieinthedark 께서 반려동물 유기에 대한 글로 감사하게도 제 글을 선정해주셔서 10 스달을 츄르 나눔에 보태라고 보내주셨습니다. ^^ 이 스달 모아서 다음번에 더 의미있는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댓글로 아이들의 사진과 이름을 알려주신 분들입니다. (혹시 빠진 냥이 있나요?)
@ yellocat 님의 까망이,천방이,지선이,장군이, 이쁜이, 지희 그리고 더 이쁜 두 냥이
@garywood-c 님의 망고, 수박, 치즈 그리고 동네 귀요미들
@shine12120 님의 꽃님이와 미미
@ghdcks10 님의 칸
@clarekang 님의 냐냐 아니고 춘수 (제이미님이 알려주셨어요 ㅎㅎㅎ 혹시나 냐냐도 키우신다면 알려주세요)
모두 감사드리고, 연락처가 확인되는대로 바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라 아무래도 공개적으로 올리시기는 어려우시니 제가 어떻게 주소를 받아야하는 건지 (스팀도 카톡처럼 채팅이 있는건가요?) 잘 몰라서 방법을 좀 찾아보고 ㅎㅎㅎ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참석은 못하셨지만 댓글로 이벤트를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다양하고 즐겁고 의미있는 나눔을 계속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눔은 받은 사람보다 나누는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한다는 말을 이번에도 실감했습니다. 준비하면서, 또 한분 한분 올려주시는 가족들의 사진과 이름을 보면서 아..이 아이가 이야기속의 아이였구나하고 더 친숙해지고 행복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제가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츄르는 준비를 마치고 이렇게 얌전히 발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