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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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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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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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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07:46
No Cat No life : #26, 즐거운 간식시간~~
키키와 루이가 아침 부터 한바탕 레슬링을 합니다. 정말 눈만 뜨면 그 때 부터 싸우기 시작해서 (대부분의 싸움은 루이가 키키를 못살게 굴면서 시작합니다.) 제가 집에 있는 동안은 쉬지 않고 우다다를 하면 싸워댑니다. 첨엔 너무 고민이었는데 이젠 좀 그러려니 하고 둡니다. 아주 심한것 같지는 않아서요. 가끔 싸우다가 이렇게 서로 다정히 쳐다보기도 합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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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pet
2018-08-03 01:50
No Cat No life : #25, 원래부터, 아주 아주 옛날 부터 나였어
"딩동" 현관벨이 울려서 나가봅니다. 문을 열어도 밖엔 아무도 없어서 다시 문을 닫습니다. "딩동" 다시 현관벨이 울립니다. 문을 열려하니 문틈 사이로 하얀 발이 빼꼼 들어옵니다. Rui : 나야,, 안녕 나 : 누구세요? 넌 누구니? Rui : 기다렸지? 루이야, 음 사실 내이름이 루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나를 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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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2018-07-22 03:26
No Cat No life : #24, 키키와 루이, 이 둘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우리 키키의 사진으로 시작해봅니다. 아..동생을 맞이하는건 정말 힘듭니다. 우리 키키는 최근 너무 지쳐보입니다. 가끔은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것도 보이는데... 그건 하품때문이겠죠? 힘들어서 우는거라면 제가 마음이 너무 아플것 같습니다 다림질을 하려고 다리미판을 꺼냈더니 얼른 올라와서 저렇게 쉬고 있습니다. 루이가 올수 없는 곳으로 자꾸 자꾸 피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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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02:40
No Cat No life : #23, kr-pet의 친구들을 그려보다.
예전에 딸아이가 그린 키키와 루이의 그림을 여러분들이 보고 좋아라 하셨다고 했더니 저희 딸아이가 스팀의 kr-pet에 있는 동물 친구들을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제가 @ghdcks10님의 칸이, @nea4444 님의 호두도 보여주고, @yellocat 님 댁의 고양이들, @garywood-c님의 꼬맹이들, 모두 모두 보여드렸는데 저희 아이가 가장 개성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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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12:00
No Cat No life : #22. 루이, 다시 케이지로 돌아가다 ㅠㅠ
어제부로 루이는 다시 케이지로 돌아가게되었습니다. ㅠㅠ 제가 너무 성급했었나 봅니다. 루이는 하루가 다르게 이렇게 쑥쑥크는데 키키와 루이의 관계는 제가 생각했던것처럼 간단하지는 않았나봅니다. 처음에 키키가 루이를 너무 좋아하고 이뻐해서 큰 고비를 넘었다 생각했는데 루이를 생각하지는 못했지요. 한달짜리에게 아기가 어떤 호불호가 있겠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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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12:58
No Cat No life : #21. 보고싶은 키키와 루이
이번엔 출장이 2주라 집나온지 벌써 10일이 다 되어갑니다. 시험기간에 두고온 저희 딸도 걱정이 되고 핏덩이 같은 루이를 두고 온게 자꾸 걱정이 되서 잘 지내고 있는지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다행히 고양이 전문가인 조카가 알바를 자청해서 그 셋을 케어하고 있어서 다행이지요. 이렇게 함께 유모차를 타고 동물병원에 갑니다. 키키가 7키로에 육박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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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10:39
No Cat No life : #20. 성공적인 합사?
오래간만에 글을 씁니다. 출장을 왔는데 10분도 시간이 안나서 우리 키키와 루이의 합사 소식을 진즉에 전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키키와 루이가 서로 첫대면을 하고 그 다음날 바로 합사를 했습니다. 저희 키키의 눈빛이 너무 간절해보이기도 했고 루이가 키키가 있든 없든 그 철장을 나가겠다고 어찌나 울어대는지 더 이상 그냥 둘 수 가 없어서 합사를 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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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2018-06-21 11:36
No Cat No life : #19. "루이"와 "키키"의 첫 만남
여러분 ! 우리 루이가 무사히 퇴원을 하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이제 꽤 고양이 답죠? 눈이 촛점이 잘 안맞았었는데 이제 촛점도 예전보다 잘 맞아요. 눈꼽이랑 콧물도 많이 좋아지고 무엇보다도 어찌나 잘먹는지 ㅎㅎㅎ 밥 들고오는 소리가 나면 앵앵앵 소리를 내고 와서 먹습니다. 이제 변도 맛동산 모양으로 하루에 한번씩 잘 누고 약도 엄청 잘 먹습니다. ^^ 가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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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2018-06-18 13:42
No Cat No life : #18. "고양이", 여러분의 응원과 기도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희 "고양이"의 구조소식을 듣고 같이 응원해주시고 안타까워 해주시고 기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고양이" 검사결과 오늘 병원에 가서 듣고 왔습니다. 일요일 가서 봤을때는 천장을 보고 계속 울어대기만 하고 체온도 계속 떨어지고 밥도 안먹고 물도 안먹었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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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0:59
No Cat No life : #17. 누가 이 아기를 왜, 이렇게 버렸을까요?
딸 아이가 급하게 카톡을 수십 통을 보냅니다. 아파트 담 벼락 보도블록에 스티로품 박스에 새끼 고양이가 담겨서 담요를 덮은채 놓여있으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물어보네요. 너무 너무 어리고 눈꼽이랑 코딱지가 덕지덕지 붙어있는데 아픈것 같다고, 혹시나 엄마 냥이 있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하라 했는데 제가 보니 그 위치에는 엄마 냥이 새끼냥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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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2:19
No Cat No life : #16. [책소개]히끄네 집
우주 대스타 고양이 히끄와 아부지의 제주 생활기 제목 : 히끄네 집 글/사진 : 이 신아 출판사 : 야옹서가 네이버 책소개 : 10만 명이 넘는 세계 애묘인에게 사랑받으며 인스타그램을 평정한 우주 대스타, 히끄. 희끄무레해서 히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고양이 히끄와 여성이지만 엄마라는 이름은 너무 소중하니까 히끄의 진짜 엄마를 위해 남겨두고, ‘아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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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2:31
No Cat No life : #15. [책소개]집사님들, 고양이 털로 모자를 만들어봐요, かぶりねこ
제가 워낙 고양이를 좋아하다보니 일본 친구들은 고양이와 관련된 뭔가 새로운 물건이 나오면 모아뒀다 제게 선물을 줍니다. 대부분 흔한 물건이 아니라 아주 아이디어가 기발하거나 발상의 전환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들이 많은데 이 책도 제가 좋아하는 일본의 모리상이 선물로 준 책입니다. 모리상은 고양이 관련 책을 저에게 자주 선물해주는데 이것 말고도 정말 획기적인 "냥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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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2018-06-08 11:30
No Cat No life : #14.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캔디가 된 키키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참고 또 참다 물어버릴테닷! 일본 출장길에 회사 친구가 선물로 준 고양이 모자입니다. 받으면서도 이게 이게 키키한테는 통 불가능할텐데 싶었지만 그래도 한번 씌워보려고 키키 정신 말똥 말똥 하다가 키키가 엄청 화를내에서 싹싹 빌었습니다. 고양이한테 빌어보신적 있나요? 키키는 화를 내다가고 제가 진심을 다해 싹싹 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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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pet
2018-06-06 04:05
No Cat No life : #13. 후시미 신사의 고양이, 영험함이 느껴지는...
게이샤의 추억이라는 영화에서 어린 소녀 치요가 빨간 도리이 사이를 뛰어가는 장면을 기억하시는지요? 아름다운 장면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제게는 몹시 기억에 남는 영화이어서 교토에 갈 기회에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에 들렸었습니다. 매우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서 이 후에도 2번 정도 더 갔었습니다. 후시미 신사는 비지니스를 기원하는 신사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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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pet
2018-06-04 13:22
No Cat No life : #12. 키키를 그리다.
저는 그림에 통 재주가 없는데 저희 딸은 그림에 꽤 재주가 있어 보입니다. 이번 어버이날에 제가 선물로 받은 저희 키키 그림입니다. 우리 키키의 눈썹위 수염이 매우 실제와 비슷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키키를 그림으로 받아서도 기쁘고 이런 멋진 하나 뿐인 선물을 받아서도 몹시나 기뻤습니다. 생선 냥 키키 이건 2014년 정도쯤에 우리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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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pet
2018-06-03 02:57
재등록 (이벤트 결과)키키 완쾌 기념, 다가족 냥을 위한 마약 간식 츄르 대 방출
지난 이벤트 글에 덮어쓰기가 되어서 다시 올립니다...아직은 스팀잇의 이런 친절함에 익숙치가 않아서 ^^ 어제까지 성황리에 (ㅎㅎㅎㅎ) 츄르나눔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너무 많이 신청하셔서 신청하신 분께 다 못 드리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신청하신 분들께 다 드릴수 있어서 이건 또 다행이다 생각이 듭니다. @jamieinthe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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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travel
2018-06-02 12:03
Nippon, Nippon : #3. 회사 앞 마쯔리, 그 소소한 즐거움
금요일 일본 사무실 앞에서 급 마쯔리(축제? 라고 하는게 맞을까) 가 열렸다. "급"이라는 표현을 틀렸을거다. 이 동네 분은 이 마쯔리를 위해서 오랜 시간을 준비하셨을테니까... 몇년을 일본 사무실을 다니면서 이번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회사 건너편 사무실들 사이에 아주 작은 신사가 있다. 사무실들 사이에 이렇게 불쑥 불쑥 아무렇지도 않은 신사가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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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travel
2018-06-01 06:31
Nippon, Nippon : #2. 나에게 일본이란... 애증의 나라
살면서 내가 이렇게 일본에 많이 오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정말 꿈에도 몰랐다는 표현이 맞을거다. 나는 대학시절 그리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에도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했었고 도저히 내 돈을 내고서 갈만하다는 마음을 눈꼽만큼도 가지지 못했던 곳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일본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되고 그 후 내 여권에는 거의 6-70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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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ntravel
kr-pet
2018-05-29 00:32
No Cat No life : #11. (이벤트 결과)키키 완쾌 기념_다가족 냥을 위한 마약 간식 츄르 대 방출!
어제까지 성황리에 (ㅎㅎㅎㅎ) 츄르나눔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너무 많이 신청하셔서 신청하신 분께 다 못 드리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신청하신 분들께 다 드릴수 있어서 이건 또 다행이다 생각이 듭니다. @jamieinthedark 께서 반려동물 유기에 대한 글로 감사하게도 제 글을 선정해주셔서 10 스달을 츄르 나눔에 보태라고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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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t
2018-05-27 08:22
Nippon, Nippon : #1. 온천하는 일본 원숭이_으....시원하다!!
오늘은 고양이는 하루 쉬고 원숭이를 만나러 갑니다. 작년 1월 초 회사 전체 미팅이 일본 가루이자와에서 있었습니다. 덕분에 일본 동료와 함께 나가노에 있는 온천 원숭이를 만나러 가는 일일 투어를 계획해서 관광 잡지에서나 보던 온천 원숭이를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온천 원숭이 보러 같이 가자" 라는 표현에 대해서 다들 나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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