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딸아이가 그린 키키와 루이의 그림을 여러분들이 보고 좋아라 하셨다고 했더니 저희 딸아이가 스팀의 kr-pet에 있는 동물 친구들을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제가 님의 칸이,
님의 호두도 보여주고,
님 댁의 고양이들,
님의 꼬맹이들, 모두 모두 보여드렸는데 저희 아이가 가장 개성있다고 느낀 친구는 바로
님의 바비와 마리였습니다.
물론 다른 아이들도 너무 예뻐했지요.
어느날 저희딸이 제게 카톡으로 보내온 그림 한장, 바비 일까요 마리일까요?
바로 석양을 바라보는 마리입니다. 바비와 마리가 어떻게 다른지 잘 알더라구요.
다른 동물 친구들도 하나씩 시간 될때 그려보겠다고 합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는 연습도 될것 같고 우리 스팀잇의 동물 친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종종 재밌는 그림들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