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가 사활을 걸었던 저층 지대에 남아 미어캣이 되어 호구로 가는 문이 열리었도다 오늘은 먹힐 수 있을까 내심 포석을 깔아놓고 기대해보지만 꼬부랑 할머니 지나가심에 정석이란 없는 것이었네 뚜벅이 / 이경원
어느 누가 사활을 걸었던 저층 지대에 남아 미어캣이 되어 호구로 가는 문이 열리었도다 오늘은 먹힐 수 있을까
내심 포석을 깔아놓고 기대해보지만 꼬부랑 할머니 지나가심에 정석이란 없는 것이었네
뚜벅이 / 이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