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
이경원
여물 엮은 고동(鼓動) 장승
패망한 골목길 향해 절(切)한다
매몰차게 들이부은 향수(鄕愁)
몽환적 아름다움에 스며
피리 부는 깃털의 부양(浮揚)
문화 대통령은 서울여자
불변함은 서울여자
외로워 마라 서울여자 서울여자

| 창작일자: 2018.07.15 |
여물 엮은 고동(鼓動) 장승
패망한 골목길 향해 절(切)한다
매몰차게 들이부은 향수(鄕愁)
몽환적 아름다움에 스며
피리 부는 깃털의 부양(浮揚)
문화 대통령은 서울여자
불변함은 서울여자
외로워 마라 서울여자 서울여자

| 창작일자: 2018.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