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여유가 있는 하루였던것 같아요. 요새 장마철이고 해서 여러 스티미언 분들도 집 안에서 가만히 티비만 보고 계실텐데, 몸을 위해서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드셔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회는 진짜 오랜만에 먹어봐요!! 광어 참치 연어 그리고 새우까지 흑... 맛있었습니다
북어국인데, 흑... 얼큰하고 진짜깔끔한것 같아요.
초밥인데 초밥은 역시 전문점 아니면 거기서 거기인듯 합니다~
양꼬치 집도 갔는데요 ㅠㅠ 느끼할 수도 있는 양고기가 돌아가면서 자신의 육즙을 빼는데... 향신료를 곁들여 먹는 양고기의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땅콩과 마늘이 없어서 약간 아쉬웠네요~ 물론! 양꼬치엔 칭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