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닌데 너무 아는척 이야기가 깊이 들어가는건 옳지 않을 것 같지만..ㅎㅎ 제 아이디어가 소형 서점 연합의 형태로 한정해 이야기 한 건 아니지만요. 어쨌든 님 의견처럼 독립서점 활성화에 대해서 공감이 되네요. 다만 저는 산업의 활성화 측면에서 그것만 가지고 될까 하는 생각이 있고, 제 의견은 결국은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대형화 시켜야 한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중에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찾은 자료에서는 16년도 대형서점들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40% 상승, 17년도 교보문고 경우 33% 하락이더라고요. 독서율 하락으로 대형 서점의 이익이 준것으로 봐야 하는건지. 독서율 하락은 오래전부터 지속된 이야기잖아요~ 저는 영업이윤은 기업 차원의 여러 요인의 문제이지 지표상으로 독서율과의 연관성을 찾기가 어렵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말씀의 본질은 이게 아니시지만.
의견 감사합니다. 독립서점에 대한 인사이트가 새롭네요~^^
RE: 소형 서점에 힘을 갖게 만드는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