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콜라를 팔던 아이
아이구ㅠㅠ 마음이 아파옵니다.. 한창 뛰어 놀고 학교 다닐 아이들이 삶의 무게를 지고 살아간다니. 슬로우스텝님 마지막 문장도 참 묵직하네요. 그 아이도 얼마나 목이 말랐을까요...
RE: 콜라를 팔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