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베이징 여행은
스티미언 가족들이 함께 한 밋업이었어요.
그리고 먹방여행이기도 했구요.
보통 여행 후 몸무게가 줄어서 돌아오는데
살이 3kg는 찐 것 같아요.
2018년의 목표도 다이어트가 되겠네요. ^^
저를 스팀잇으로 이끌어주신 빛블루 님,
바로 저의 제부입니다. 베이비블루 담이는 조카이구요.
아빠를 닮아서 세상에서 젤 잘생긴 베이비죠.
빛블루님의 천사님인 보니블루 님이 바로 저의 동생이죠. 정말 천사입니다ㅎ
가족들의 먹방여행 겸 밋업에 한 명의 스티미언이 더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바로!
리나트 님입니다.
저의 예쁜 막내동생이구요.
미모만큼 능력있고 야무지답니다.
리나트님의 아드님은 귀엽고도 멋진 조카 무영군이구요. ^^
예비 스티미언이죠.
이모들과 이모부가 스팀잇 이야기를 많이 하니
스마트폰 생기면 꼭 스팀잇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세자매가 오랜만에 베이징에서 뭉쳤네요.
미모는 역순이네요ㅎㅎ
가족과 함께 해서 더욱 좋았던
베이징 여행기는 하나씩 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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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즐거웠습니다. 설연휴에 다시 만나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