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Q와 함께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온 AOL Messenger(AIM)이 빠졌네요. 국가에 따라 차이가 좀 있었지만, AIM, ICQ를 많이 사용했었지요. 바로 이어 나온 XMPP 를 사용하는 pidgin까지 나오면서 통합 메신저라는 새로운 client들이 마구마구 출시됐던 기억이 나는군요.
참... 옛날이네요. ^^
마이피플이 카톡보다 훨 좋았는데... 제가 마플 헤비유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마플 개발팀에서 현장 사용을 직접 보고 싶다고 사무실로 찾아오겠다고해 당황했던 기억이나는군요.
마플이 죽고나서 바로 텔레그램으로 넘어와 지금까지 텔레그램에 머물러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 내가 사용했던 메신저의 역사 (반말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