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굴러들어 온 돌은 박힌 돌을 뺀다 | 헌 뉴비와 새 뉴비의 사이에서
"제자리에 있고 싶으면 힘껏 뛰어야 한다." 최근 나태해진 저에게 도끼와 같은 구절이네요.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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