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인데도 둘이나 되는자식이 아무도 안오다니..
그들도 사정이 있겠지만.. 괜히 제가 더 짠해지네요..ㅜㅜ
저희는 다행히 친정도 시댁도 가까운지라 얼마나 다행인지~
거의 매주 찾아뵙는 것 같아요~
저희아들도 할미할비사랑 듬뿍받아서 좋고~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이렇게 자주 찾아뵈야 한다는걸
아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길~~
사실 희망사항이지만요.. ㅋㅋㅋ ^^
명절인데도 둘이나 되는자식이 아무도 안오다니..
그들도 사정이 있겠지만.. 괜히 제가 더 짠해지네요..ㅜㅜ
저희는 다행히 친정도 시댁도 가까운지라 얼마나 다행인지~
거의 매주 찾아뵙는 것 같아요~
저희아들도 할미할비사랑 듬뿍받아서 좋고~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이렇게 자주 찾아뵈야 한다는걸
아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길~~
사실 희망사항이지만요.. ㅋㅋㅋ ^^
RE: 명절풍경 - 기다려도 오지 않는 자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