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화가에게 그림 하나를 그리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물었습니다.
화가는 대답했답니다."5분 하고도 내 인생의 전부가 걸리죠."
-Hope for the flowers-
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일을 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글이 있어서
또 글을 쓰게 되네요.
이런 글들을 스팀잇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위의 글을 보시면
내 인생의 전부가 걸린다는 말이
저에게는 너무 와 닿는 것 같아요.
지금의 단편적인 짧은 시간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기 위해 달려왔던 수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모두 함축되어있는 말이죠.
제가 기억하기로는 저 책이 정말 짧은 책인데
아직도 저 글이 제 머리속을 떠 다니는 것 보면
강한 공감이나 깨달음을 준 것 같아요.
저런 글을 인용해서 얘기하고 싶네요.
이 글은 15분하고도 제 인생의 전부가 걸려서 쓴 글입니다.
하하하...(근데 이것밖에 안돼?)
진짜 저 글을 인용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