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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uchamchi
kr
2019-01-15 03:04
야매리뷰:서던리치-소멸의땅
안녕하세요. 고추참치입니다. 요즘 넷플릭스의 성장세가 무섭죠. 특히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오리지널 영화들의 퀄리티가 무섭게 오르고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주목했던 영화는 두가지. 버드박스와 서던리치 소멸의 땅인데요. 둘다 영화계에서는 좀 비주류인 아포칼립스 와 우주적 색채가 강한 SF(공상과학 영화) 장르라서 항상 이런 장르에 목말라있는 저는 정말 반색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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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byungwon
dclick
2018-10-16 08:44
물생활하면서 느낀점
아이가 태어나고 습도 조절에 어항이 좋다고 하여 시작한 물생활이 아이의 나이와 함께 5년이나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그마한 어항에 키우기 쉽다는 구피를 3마리 데려와서 키우기 시작했으나 물생활이 재미나서 어종도 여러종 키우고 수초도 제법 많이 키웠습니다. 심지어는 이과수 폭포 옆에서 자생한다는 물풀을 수입해와서 키우기도 했습니다. 많을때는 어항이 11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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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mva
busy
2018-07-28 10:00
2018.07.28 오랜만의 숙면. 출근하지 않는 주말의 여유.
근 두세달 간, 토요일마다 쌓여있는 일을 처리하기 위해 출근을 했던 것 같다. 오늘은 오랜만에 토요일 출근을 하지 않았다. 물론 그렇다고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제 기를 쓰고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두 끝내놓고 와서 집에서도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금요일 밤 맥주 한캔에 취해 불도 끄지 못하고 일어나니 오전 9시. 매일 불안에 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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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ungtee
kr
2018-07-04 12:33
선 풍 기
집에 들어오니 집안이 후덥지근했다. 마눌님이 선풍기를 꺼내달라고 조른다. 나도 더워서 꺼냈다.하지만 선풍기를 봉지로 덮어두었는데 먼지가 잔뜩 끼었다. 세척하기로 마음먹고 완전 분해 했다. 안에는 온통 먼지가 곳곳에 가득 했다. 솔로 깨끗하게 먼지 제거를 했다. 그리고 바로 물기도 제거했다. 깔끔해진 선풍기 조용히 아주 잘 돌아간다. 올여름은 선풍기와 함께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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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kame
Sketchbook
2026-04-0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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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Nest Watercolor Painting
Hello Everyone! Today, I painted a bird nest picture. I have painted other bird nests before. I think it is nice. I painted it with watercolors. In the first step, I painted the background with light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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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dai-jun
kr
2018-06-28 12:49
진중권-류여해 토론 중 나온 난민 문제 해결방법
뜻하지 않게 진중권에 대한 포스팅을 하루에 두번이나 하게 됐습니다. 진중권이 탈북민 문제에 대한 중국의 방식에 대해 비판하자, 류여해는 '그건 중국의 문제이고 그들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했는데요. 맞습니다.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탈북민들이 문화적 정서적으로 가장 적응하기 쉬운 국가는 단언코 한국입니다. 이유야 당연히 같은 민족이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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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at
kr
2018-06-24 14:58
[돌캣일상]나의 헤어디자이너, 굿바이.
생활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인연들, 하지만 인연이라 부르지는 않는 만남들이 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가듯 자주 들리는 집 앞 편의점 사장님과의 만남. 단골 카페,단골 식당 주인과의 만남. 마을버스 기사님과의 만남. 두 세달에 한번은 꼭 방문하는 헤어디자이너와의 만남. 매일,혹은 매달 얼굴을 마주치고, 인사를 하지만 그 만남을 인연이라고 여기기엔 참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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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dai-jun
kr
2018-06-21 17:58
월드컵 VAR 시스템 도입은 피파에서 새롭게 도입한 강팀의 우승을 위한 이변 방지용 시스템이다.
좀 더 엄밀히 말하면 호주를 포함한 유럽과 무시할수 없는 남미의 강팀 브라질 그리고 남미속의 유럽 아르헨티나를 위한것이다. 하지만 남미-유럽간 대결이 펼쳐진다면 결국 불리한건 브라질이 되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다. 페페 핸드볼 파울장면 이란 골 취소 장면 지금까지 VAR이 보여준 원칙은 이러하다. 1 . 아시아를 비롯한 약팀이 판정에 이의를 제가할 경우 심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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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kr
2018-06-12 16:34
[의식의흐름] #7 남해로 가는 길.
1 기다림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어떤 장소에서는 항상 기다림이라는 특이점이 발생하는 장소가 있다. 2 이곳은 서로 다른 지역 다른 직종 남녀 노소 관련성이 없는 사람들이 우연히 모이는 곳이다. 서로가 어디를 가는 지는 모른다. 관심도 없다. 3 가끔씩 주차장쪽에서는 몰 상식하게 쓰레기를 버려두는 사람들이 있어서 눈살이 찌푸려 지기도 한다. 2002년 월드컵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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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ing
Freewriters
2026-03-31 02:06
Promoted
Freewrite || The Fire That Teaches About Letting Go
Today, I stood before a fire that burned so vibrantly. Dry wood was haphazardly arranged, blending with blackened bamboo stalks, while old tires burned amidst the flames. The fire wasn't just hot; it see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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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kr
2018-06-11 10:40
[명리학잡담]#4 비트코인의 사주를 풀어보자
@P-dok 입니다. 문득 비트코인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을 하나의 인물로 보고 출시일을 생일로 보고 사주를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코인의 시세가 폭락한 지금의 시점에서 마땅한 주제는 아니고 인간도 아니고 생물도 아닌 비트코인의 사주를 본다는게 웃기긴 하지만 심각하게 보지 말고 재미로 봐주셨으면 한다. 사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된 시점에서 스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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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kr
2018-06-10 03:04
[명리학잡담]#3 투명해지는 세상... 명리학과 블록체인의 공통점.
바다위를 달리는 말? 이상한가... 이것이 블록체인이며 명리학이다. 담배를 한대 피면서 생각을 해보니까 꽤 비슷한 점이 많다.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이 결국 중앙 서버에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지 않고 모두에게 공유하여 최종적으로 맞춰보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것인데 명리학도 마찬가지의 개념이다. -2 사주라는 것은 태어날때의 타임레코드를 기록한 것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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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kr
2018-06-08 09:05
[의식의흐름] #5 커피 맛 좋지
-1 커피는 세계적으로 즐기는 현대 음료다. 동양에서는 고대에서부터 커피를 즐기지 않았지만 차 문화는 존재한다. 동양의 차가 원숙한 노인과 같다면 커피는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고 펄쩍 펄쩍 뛰는 어린 아이와 같다. -2 예전에는 카페모카 같은 것에 휘핑을 올려서 먹기도 했는데 이제는 먹으면 아메리카노를 주로 먹는다.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 현재로썬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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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o.nar
kr
2018-05-06 22:01
제국의 위안부에 대한 나의 이해 4
누가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이 무어냐고 물으면 ‘사랑’이라는 말이라고 답을 할 겁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정의를 하고 그에 대한 책을 썼지만, 여전히 ‘사랑’이라는 말은 저에게 참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말입니다. 그만큼 사랑이라는 말이 무척이나 다층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사랑에 대해 몇 가지 예를 들어 단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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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h-azrael
retrocomputing
2026-04-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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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te (July 1986)
Byte was really meant more for computer hobbyists than just your average user and tended to have more technical content. The July 1986 issue inclu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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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8394
kr
2018-05-02 13:06
두 달만에 생존신고합니다! 스팀잇에 공개했던 개헌 관련 글들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
두 달만에 글을 다시 올리네요-_-;; 그동안 원고 마감하고, 수정하고 , 취업도 하고, 그동안 놀지 못했던 것을 몰아서 노느라 글 올리는 걸 새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 무엇보다도 크루세이더 킹즈2를 플레이하느라 (...) 거의 3~4년 만에 다시 플레이하는 게임이었는데, 그동안 DLC가 엄청 많이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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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tt925
kr
2018-04-18 21:13
[짧은글 긴생각] 봄
@crowsaint님의 배려로 @tata1님께서 그려주신 소중한 대문입니다~^^ 행복 가득하세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나 봄 by.파치아모 첫째 아들 태명이 봄이었어요 와이프는 참 따뜻한 사람^^ 봄 기운처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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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dai-jun
kr
2018-04-12 14:16
# 오늘 미스릴 코인 사태를 보면서
오늘 아주 오랜만에 가상화폐의 핫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또다른 SNS인 미스릴의 급등락인데요. 챠트에서와 같이 오후 18경을 기점으로 로켓 발사하듯이 수직상승하면서 30분이 채 안되, 무려 10000% 상승된 28,000을 찍더니 10분만에 순식간에 7,000원대로 급락합니다. 그리고 현재 600~630원 언저리에서 금액이 형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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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uchamchi
kr
2018-04-03 00:22
쪼야님 굿즈가 드디어 왔다요~~~~
안녕하세요. 고추참치입니다. 쪼야님의 스팀잇 goods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아니 사실 도착한건 금요일쯤이었는데 금-토-일-월-화의 알콜 마라톤중이라 이제야 뜯어보고 포스팅을 올립니다. 오오......두근두근두근.... 쨔잔~~~~ 저는 엽서와 패치를 추가 주문했습니다. 넘나 멋지고 아름다운것..... 영롱하드아.... 패치는 바로 제 가방에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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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nau
TravelFeed
2026-04-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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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ten Monument: The Workers' Holiday Paradise
It was the first holiday resort built by the East German trade union FDGB itself. The "Fritz Heckert" holiday home 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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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8394
kr
2018-03-03 10:36
파란만장한 대한민국 헌법 개정의 역사 간략하게 훑어보기 (1)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는 대한민국 헌법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두 인물, 조소앙과 유진오에 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이미 예고한대로 제헌 헌법 이후, 아홉 차례에 걸친 헌법 개정을 통해서 현행 헌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간략하게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글이 좀 길어져서 세 차례 정도 나눠서 올려볼까 합니당. 헌법 개정의 역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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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8394
kr
2018-03-01 17:26
개헌에 관한 생각들 (5) - 3.1 운동과 헌법에 대하여
글을 쓰다보니 3.1절이 조금 지났습니다만, 오늘은 3.1절 특집으로 글을 좀 올려보려고 합니다. 제목은 '개헌에 관한' 것이지만, 사실 개헌 보다는 헌법 그 자체에 대한 글이 되버렸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3.1운동이 일어나기 두 해 전인 1917년 7월, 신규식, 반은식, 신채호, 조소앙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독립운동가들이 '대동단결선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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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rfa
kr
2018-03-01 16:40
사랑의 부족
다른 사람이 사랑에 관해 나와 이야기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피곤하다. '그 속임수에 나는 이미 그것들을 알고있다. 내가 보냈던 고통들 오늘 너를 비밀리에 싫어. 우선 나는 고백한다. 내가 너에게 물을 수 있다면 내가 너에게 준 키스를 모두 돌려 줬어. 내가 잃어버린 말과 항상 나는 너를 신뢰하기 위해 천 번을 후회한다. 기분이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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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c8394
kr
2018-02-27 16:27
개헌에 관한 생각들(4) - 사법 개혁과 헌법 개정
어느새 개헌에 대한 네번째 글! 개헌 시리즈 4탄입니당. 오늘은 '사법개혁'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법개혁 논의는 기본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사법부가 가지는 낮은 신뢰도에서 출발합니다. 2017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각 형사사법기관을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법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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