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니 집안이 후덥지근했다.
마눌님이 선풍기를 꺼내달라고 조른다.
나도 더워서 꺼냈다.하지만 선풍기를 봉지로 덮어두었는데 먼지가 잔뜩 끼었다.
세척하기로 마음먹고 완전 분해 했다.
안에는 온통 먼지가 곳곳에 가득 했다.
솔로 깨끗하게 먼지 제거를 했다.
그리고 바로 물기도 제거했다.
깔끔해진 선풍기
조용히 아주 잘 돌아간다.
올여름은 선풍기와 함께 시원하게 가즈아!
선풍기를 분해해서 조립해보니 어렵지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