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제가 그동안 6-7년을 장애인식 개선 연극을 해왔는데. 참 어렵더군요.
그리고!!
방학이라.. 이제 겨우 시간적인 여유가 나네요.
어서 스토리 정리해서 보내도로 하겠습니다.
제가 밑그림을 그려드리면 좀더 편할까 생각했는데..
역시 손이.. 개손? 개발이라;;; 어렵네요..
그냥 스토리 죽 이어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동화용, 연극대본용 이렇게 두편을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
맞습니다... 제가 그동안 6-7년을 장애인식 개선 연극을 해왔는데. 참 어렵더군요.
그리고!!
방학이라.. 이제 겨우 시간적인 여유가 나네요.
어서 스토리 정리해서 보내도로 하겠습니다.
제가 밑그림을 그려드리면 좀더 편할까 생각했는데..
역시 손이.. 개손? 개발이라;;; 어렵네요..
그냥 스토리 죽 이어서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동화용, 연극대본용 이렇게 두편을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
RE: 장애인 흉내로, 웃음거리 삼다니...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