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년 전 쓰여진 고문헌.
이 글을 쓴 작가와 그가 기른 고양이를 떠올리니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어느 시기나 살아간다는 것은 비슷한 것일게다.
커피나 한 잔 하고 새벽이 되면 뜨거운 물에 샤워하고 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