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맛 첵스가 출시되면서 많은 유튜브 채널에서 리뷰를
했다고 하는데요
시식단 신청을 해서...
먹어봤는데....
야채타임 맛과는 좀 다르고 단맛이 좀 강하다고 하는데요?
야채와 관련된 과자라고 하면 야채타임 아니면 야채크래커랑
비슷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과자보다는 단짠이 술안주에 어울릴 수준이라고 하니....
우유에 섞어서 먹는건 오히려 안어울리고
그냥 바삭하게 먹어야 파맛이 제대로 난다고 하네요
뭐... 사골국물에 파 넣어먹는거 비슷한 느낌이라니...
마침내 출시된 첵스 신제품, 출시한 이유를 관계자에게 직접 물어봤다 / 14F
이건 파맛 첵스에 대한 공식 취재~ 영상
역시 제조사에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하죠
ㅋㅋ
파맛 첵스의 출시를 소비자가 기업을 바꾼 사례로 분석했네요
소비자가 원하면 기업의 마케팅도 달라진다...
라는 내용입니다
공식 출시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긴한데....
ㅋㅋ
단맛이 강한 파맛 첵스라니 야채타임이나 야채크래커를
기대했던 저로써는 의외의 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