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
바라본다는 것은 시작인 것 같습니다. 바라보고, 살펴주고, 지켜봐주고. 부모가 된다는 것은 철학자가 되기도, 수행자가 되기도 하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멋진 일이구나 ... 하고 느끼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RE: 160일 아이와 둘만 함께 하는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