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가 넘어서 귀가중 생각한다 뮐먹지?
같이 살아주시는 분께 절화를 걸어 여쭤본다
돌아온답은 "삼겹살" 역시 현명하시다
불판위에 삼겹살들이 나를위해 자기를 불태우고 난 즐긴다
3인분 먹고 3공 하고 나니 마치 맛있는 녀석들이 된듯 기분이 좋다
아침엔 얼굴이 붓겠지만 그쯤은 가볍게 감수 해주기로 하자
세상 뭐 있겠나
타타님도 그러셨다 아끼다 똥된다구
벌어서 무엇하랴 먹고 싶을땐 실컷먹자 ㅎㅎ
밤 12시가 넘어서 귀가중 생각한다 뮐먹지?
같이 살아주시는 분께 절화를 걸어 여쭤본다
돌아온답은 "삼겹살" 역시 현명하시다
불판위에 삼겹살들이 나를위해 자기를 불태우고 난 즐긴다
3인분 먹고 3공 하고 나니 마치 맛있는 녀석들이 된듯 기분이 좋다
아침엔 얼굴이 붓겠지만 그쯤은 가볍게 감수 해주기로 하자
세상 뭐 있겠나
타타님도 그러셨다 아끼다 똥된다구
벌어서 무엇하랴 먹고 싶을땐 실컷먹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