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면 참 많은 난관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저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특히 아이들이 커 갈수록 미래에 대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학원도 많이 보내고 공부를 정말 많이 시키기도 하죠 이 길이 맞나 싶기도 하구 말이에요
강압적인 방법은 노우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학원 잔뜩 보내고 공부를 안하면 다그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 때문에 상담을 참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 어떻게 가르치려하는지
아이들 인생은 아이들의 것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실 예로 상담을 오는 분 중 중학교 때 까지 전교 1등을 노치지 않는 아이였는데
과외에 학원에 성적에 스트레스를 받아 고3 때 정신병원을 다니며 담배와 술에 쩔어 인생을 실패로 간 아이가 있었다고 하네요...
부모는 월 300 이 넘는 돈을 들였는데 공부를 안한다고 다그치기만 하니 아이는 더욱 상처를 받고 엄마가 원하는 직업을 위해 공부를 하는 모습이 너무 블쌍해 보였습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게 뭐냐고 물으니 집을 나가는 것이라고 그리고는 엄마 아빠를 안볼꺼라고
뼈빠지게 공부시켜 놓으니 그런 소리를 하네요 ^^
원하는 걸 하도록 해야...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게 뭔지를 자주자주 물어 봅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게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같이 상담을 하기도 하구요
공부하라 가 아니라 왜 해야하는지
그런 분들에게 상담을 받으몀 자연스레 내가 이걸 하고 싶으면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참 열심히 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원하면 학원을 보내는데 학원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니 돈은 들지만 참 고맙네요
첫째는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 작업 박람회도 다니고 관련 전공자도 만나서 상담을 하고 그런 시간이 좋았돈 것 같더라구요
둘째는 아직 비전을 찾지는 못했으나 계속 가이드를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레고가 좋아!!! 그러길래 레고 관련 학원을 보내줄까? 그 쪽 직업 까지도 한번 같이 알아보고 했네요^^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공부 보다는 아이들이 원하는 쪽을 권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퇴근을 하다가 폰으로 적는데 두서가 없네요^^
사랑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자랄지는 알 수가 없으나 브모로서는 잘되기를 기도해 주고 아이들이 할 방향을 찾아주고 본인들이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참고 바라보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행복할 수 있게 오늘도 즐겁게 아이들을 믿고 함께 하루를 보내어 봅니다
대한민국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