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다 되어 집에 왔어요
하루종일 차실 정리하고 청소했습니다
이제는 오셔도 됩니다^^
사사롭게 차 드시고 싶을 때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방해받지 않고 모임 갖고 싶을 때
몸에 대해 불편함을 느낄 때
마음적으로 더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을 때
언제든 문 두드려주세요^^
타지나 타국에서 지인이 왔는데 숙소가 마땅하지 않을 때도요^^
처음엔 색으로
이름과 눈빛 교환 후에는 향으로
서로 길들여진 후에는 맛으로
우리 만날 수 있을거에요
여행길을 함께 떠나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