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키를 좋아해요.
이 한마디가 자신을 들어내는 첫 마디가 될지는 몰랐어요.
특히 하루키의 첫 번째 작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좋아합니다.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이렇게 시작해요.
"완벽한 문장은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이 문장은 언제나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어제 첫 번째 글을 올리고, 약간 놀랐어요.
생각보다 반응이 빨리 오는 것 같아서요.
의도까지는 모르겠지만, 첫 걸음을 걷는 초심자에게는 정말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좋은 것을 나누고 싶어집니다.
생각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