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적은 포스팅이지만 책 리뷰를 주로 하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학생들에게 공유경제에 대해서 알려주다가 재미있는 법칙 몇가지를 발견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스팀잇 소개 글이나 광고를 보고 기나긴 가입승인절차를 걸쳐 스티미언이 되었건만,,
열심히 글을 써도 봐주는 사람도 없고, 댓글도 적으며, 업보트는 더더욱 낮고, 기껏 업보팅을 받아도 턱없이 적은 금액.. 내가 왜 글을 쓰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
그 이유를 알려줄 두가지 법칙을 소개합니다.
(사실 카페 같은 커뮤니티에 관련된 법칙이나, 스팀잇에도 어울리는 것 같아서 소개해요)
첫째, 90-9-1의 법칙!
커뮤니티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것은 단 1%의 사람, 100명중 9명정도가 그나마 댓글을 달아주고, 나머지 90%는 그냥 슬쩍 보고 넘어간답니다. 여러분의 팔로워가 100명도 안된다면 혼자서 열심히 글을 쓰는것이 당연하니,, 너무 외로워 마시길..
둘째, 1-5-10의 법칙!
지속적인 흥미와 방문을 유지하려면 하루에 5~10개정도의 게시물을 올리는 것이 좋답니다. 커뮤니티 개설 첫 해에 매달 게시물의 숫자가 10~20%는 늘어나야 초반 커뮤니티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대요.
추가로 콘텐츠의 갯수는 열정을 보여주는 척도로 느껴지니, 양질의 글을 올리려 너무 머리쓰다가 한 달에 한 개 올리면 커뮤니티가 죽어있다는 느낌을 주니 적당히 관리해야 합니다.
저도 한달만에 글을 쓰는데, 그 사이에 누군가 들어와 보셨으면 완전 문 닫은 블로그인 줄 아셨겠네요ㅠㅠ(반성;) 앞으로 자주 들러야겠어요 ㅎㅎ
모든 플랑크톤 여러분 화이팅이에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