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님의 in-my-bag 이벤트에 참여해보려고 해요!!
사실 며칠 전에 상관없이 한 번 올린적은 있는데 직접 참여를 부탁하셨으니...!! 재료를 바꿔서 다시 올립니다!!
개강을 한 지금, 저에게는 군장(.....)과 같은 제 백팩입니다.
아직 중고로 주문한 전공교재들이 하나도 도착하지 않아서 가방이 가볍네요!! ㅎㅎ
원래는 노트북 파우치도 있어야 하지만 지금 쓰고있는 중이라 빠져있어요
전역 선물로 어머니가 사주신 가방인만큼 아껴서 매고 있어요!! 먼저 포인트로 달아놓은 파이리는 집 근처 오락실 인형뽑기에서 뽑은 친구예요. 가방이 너무 심심해서 포인트로 달고다니는데 생각보다 친구들 반응이 괜찮아서 계속 달고다니고 있어요ㅎㅎ
최대한 읽으려고 들고다니는 전자책과, 제 필통도 있고요.
저 파일철은 그냥 A4용지 더미에요. 전공과목 특성상 필기 초안이나 연습장이 많이 필요해서 이면지가 많이 필요한데, 문방구에서 사는 이면지보다 A4용지가 장수 대비 저렴하더라고요. 갱지보다 인쇄용지가 더 저렴한 아이러니....
맨 뒤에 보이는 상자는 프린트와 ppt, 유인물을 넣고 다니는 상자에요 ㅎㅎ 저번학기 ppt를 아직 정리하지 않아서 무겁게 들고다니는데 내일 가기 전에 얼른 정리해야겠네요 ㅎㅎ
개강하고 나서 가방이나 일상을 학교에 다시 맞추고 있는데 뭔가 어색해요. 두달 조금 넘는 방학이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 해서 그런지 공부하던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쉽지 않네요 ㅎㅎ 뭐 그래도 항상 그래왔듯이 다시 잘 적응하리라 믿습니다!!
내일은 월요일이라 조금 좌절모드이긴 하지만.. 화이팅해서 한 주를 시작해보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하세요!! 한 주 잘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주를 힘차게 시작해봐요!!
지금까지 아스트랄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