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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랄러
@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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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집, 게임, 일상,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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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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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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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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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5:14
[kr-daily] 도대체 학교를 어떻게 다니길래!!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오랜만에 스팀잇에 들어왔어요. 통학에 하루에 2시간 30분을 길거리에 뿌리고 다니려니까 체력이 남아나지를 않는 것 같아요. 얼른 자취를 했으면 좋겠는데 허락이 떨어지지를 않아서 할 수가 없네요. 이번 학기에는 어쩌다보니 모든 과목을 전공과목으로 수강하게 되었어요. 4학년이다 보니 교양도 많이 듣고 좀 편하게 학교를 다니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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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1 14:27
[먹스팀 - #9] 연어가 맛있는 곳, 가일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준비만 해놓고 못올린 포스팅을 하나씩 올려야겠어요!! 일단 시작은 먹스팀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잘 먹어야 힘내서 열심히 하죠 ㅎㅎ 가일 주소 : 서울 송파구 오금로11길 61-17 방이동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먹자골목 쪽 보다는 몽촌토성역에서 더 가까워요!!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과 성화가 있는 곳 건너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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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i
2018-03-11 06:47
[스팀잇 가이드북]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그려주신 @momoggo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며칠만에 인사드려요ㅜㅜ 개강하고 이런저런 약속도 많고 취업 분위기, 적응되지 않은 아침운동, 그리고 개강 첫주 토요일 아침에 세시간짜리 물리전자 보강을 잡아주신 교수님의 성원에 힘입어 제 체력이 방전되는 바람어...ㅎㅎ 자리잡고 포스팅 할 기회가 없었네요ㅜㅜ @venti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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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03:24
[kr-homecafe] 에스프레소 머신 득템!!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아침운동의 여파로 인해 어제는 포스팅 준비까지 다 해놓고 잠들어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ㅎㅎ 오늘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커피 포스팅으로 돌아왔네요. 이전에도 얘기했지만 저는 커피를 배우고 있고 이번 달에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어요. 방학 때 부터 시작해서 3개월 커리큘럼도 이제 거의 다 끝나가네요 ㅎㅎ 그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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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12:34
[kr-daily] 세상은 생각보다 많이 좁다
여러분, 혹시 "케빈 베이컨 지수"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다작 배우로 유명한 미국의 배우 케빈 베이컨과 다른 배우들과의 가까운 정도를 나타낸 수입니다. 여기서 가까운 정도는 개인간의 친분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출연한 영화를 기준으로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지요. 그와 같은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는 배우의 케빈 베이컨 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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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4:12
[kr-daily] 아침운동 다시 시작!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월요일 1교시에 학교를 가야하는 대참사를 맞이해야하는 상황이지만 그 시간에 도서관 근로를 집어넣은 제 잘못이겠죠 ㅎㅎ 개강을 하면서 한가지 다짐을 했어요. 바로 아침마다 운동가기 입니다! 운동을 기회가 되면 매일 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평균적으로 1주일에 6일 정도는 가는 것 같아요. 하루는 쉬어야죠! 아무래도 저번 방학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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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13:05
[in-my-bag] 인마이백 이벤트 참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piggypet님의 in-my-bag 이벤트에 참여해보려고 해요!! 사실 며칠 전에 상관없이 한 번 올린적은 있는데 직접 참여를 부탁하셨으니...!! 재료를 바꿔서 다시 올립니다!! 개강을 한 지금, 저에게는 군장(.....)과 같은 제 백팩입니다. 아직 중고로 주문한 전공교재들이 하나도 도착하지 않아서 가방이 가볍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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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2:44
[먹스팀 - #8] 처음으로 먹어본 능이버섯, 나능이 능이버섯백숙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날도 풀리고 오랜만에 할머니 산소에 다녀왔어요. 생긴지 오래 되지 않은 추모공원이고, 비가 왔어서 그런지 땅이 덜말라서 진흙탕에 고생을 하긴 했지만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할머니 뵙고 오니까 마음이 놓였어요. 다녀오는 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능이버섯 백숙집을 갔어요. 능이버섯이라는 버섯이 있는걸 처음 안 서울 촌놈이지만..ㅎㅎ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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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4:02
[먹스팀 - #7] 이름값 제대로 하는 식당! 신촌 통큰갈비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음주 후에 먹스팀이라 조금 두서없을 수도 있습니다!! 개강을 하고야 말았어요 ㅎㅎ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 선배들, 후배들과 정겨운(?) 인사도 나누고 앞으로 한 학기 동안의 플랜을 대략적으로나마 머리에 그려주는 시간이죠. 개강 첫날이지만 단축수업 그런거 없이 75분 수업을 무조건 꽉꽉 채워서 수업하는 공대 교수님의 위엄을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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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13:33
개강에 대한 단상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침 2호선에 몸을 실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복작거리고 학교 로고가 박힌 롱패딩을 입은 사람이 많이 보이는 걸 보니 개강이 확실하게 온 것 같습니다. 과잠이 많이 보이겠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과잠을 입기는 무리였나봅니다. 이번 학기를 시작하며 7번째 개강을 맞았습니다. 5년 전 같은 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이라는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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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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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4:18
[kr-daily] 지옥에서 돌아온 아스트랄러, 참사 복구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근 이틀정도 활동을 못하다가 지금에야 돌아왔어요!! 사실 지금도 녹초라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지만.. 오늘의 영광스러운 작업을 남기기 위해 이렇게 힘을 내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한파가 가져다준 참사 라는 포스팅으로 개판 오분전이 된 방을 보여드렸었죠. 보일러를 틀어 따뜻한 방과 역대급 한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방 창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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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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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5:14
[in-my-bag] 01. 도서관 아르바이트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piggypet 님의 in-my-bag 캠페인(?)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마음대로 도용해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ㅎㅎ)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학교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요. 디지털 정보 분야의 업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할 것 같지만, 실상은 도서관 내 컴퓨터 관리나 프린터 수리같은 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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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4:21
[독후감] 신화의 시작이 된 동화 이야기, '호빗'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간만에 책을 한 권 다 읽었습니다. 사실 제게는 덕력으로 구매하고 아직 다 읽지 못한 책 컬렉션이 있어요. 이름하야 J.R.R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 세트 입니다. 장장 정가 18만 5천원의 엄청난 양장본 세트이지만, 도서정가제가 적용되기 전, 스팀의 뺨을 후려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할인가가 적용되던 시절에 구매한 도서인지라,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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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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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1:13
[잡생각] 스팀잇에게 바라는 점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오늘은 조금 예민할 수도 있는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겪은 스팀잇이라는 공간은 친절한 분들, 능력있는 분들, 나눔을 사랑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 제가 여태까지 봐왔던 어떤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보다 이상에 가까운 공간이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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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3:59
[먹스팀 - #6] 강남에서 중국을 맛보다!! 라공방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우리나라 소울푸드라면 뭐가있을까요?? 아마 국밥이 아닐까요??ㅎㅎ 전날까지 술마시면서 쭉쭉 달리다가 새벽에 국밥집 가서 먹는 순대국에 해장주로 소주 한 잔 하는 것 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중국인들에게 소울푸드는 마라탕입니다. 마라탕의 마(麻)는 맵다, 라(辣)는 얼얼하다 라는 뜻이라네요 (반대일 수도 있어요 ㅠㅠ) 이름부터 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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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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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5:32
[kr-event 당첨후기] @happylia님의 영광스러운 첫 이벤트 당첨 후기!!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집에 늦게 들어왔어요 집에 들어와서 이제 씻고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찰나에 집에 도착한 물건이 있었으니 바로...!! 어제 발송 포스팅을 하셨던데 오늘에야 그 포스팅을 확인했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밤은 늦었지만 선물은 바로 풀어야 제맛 아니겠습니까!! 살이 중요한가요 맛있게 먹은건 살도 찌지 않는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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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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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9:49
[kr-game][리뷰 #2] 넌 이미 죽어있다. 레인보우 식스 - 시즈 (Rainbow Six - Siege)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게임 리뷰로 돌아왔어요. 가장 최근에 구매한 게임이지만, 요 근래 완전히 빠져있던 터라 리뷰를 먼저 하지 않고는 못배기겠더라고요 ㅎㅎ FPS (First Person Shooter, 1인칭 슈터) 게임에는 여러 가지 장르를 접목시킬 수 있어요. 존 카멕이 DOOM에서 정립시킨, 자기 자신의 캐릭터와 같은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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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4:18
[먹스팀 - #5] 인생 브라우니를 찾다. 서촌 Scoff!!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날씨도 많이 풀린 것 같아요. 날씨가 풀렸다는건 여기저기 먹으러 돌아다니기 좋아졌다는 뜻이기도 하죠 ㅎㅎ 다이어트요?? 에이 맛있게 먹으면 칼로리가 없다는데 뭘 그런걸 걱정하세요 ㅎㅎ 저는 달다구리한걸 굉장히 좋아해요. 보통 제 친구나 친척들을 봐도 남자들은 별로 단걸 안좋아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초콜릿이나 케크, 쿠키처럼 달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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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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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1:04
[steemit] 첫 영업에 성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에서 근로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지하철에 몸을 실었어요. 노래를 들으면서 멍하니 오고있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카톡이 왔어요. 띠용?! 스..스팀잇이요?? 같은 학교를 다닌 적도 없지만 학원에서 만나서 10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친구에요ㅎㅎ 약 한 달 전쯤에 연락이 되어 오랜만에 만난적이 있었어요.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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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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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5:11
[kr-food] 설 다지나서 떡국 만들기 (남자의 요리 ver.) (feat. 의식의 흐름)
안녕하세요 아스트랄러입니다! 다들 설에 떡국은 많이 드셨나요?? 전 떡국을 워낙 좋아해서 연휴 내내 매 끼니를 먹어도 질리지를 않더라고요. 큰어머니나 숙모가 주시는 떡국도 맛있지만, 저는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많이 끓여주시던 그 맛이 제일 맛있었어요. 엄마 손맛이죠 ㅎㅎ 어릴 때 부터 배고픈데 먹을게 없거나 애매하면 집에 얼려놓은 떡과 국거리로 자주 끓여주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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