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프린터가 왔네요^^
E 사의 고품질 파인아트/사진 전용 지클리(Giclée)프린트입니다.
지클리(Giclée)는 1991년 Print Maker 에 의해서 시작된 말로 프랑스어의 gicleur(잉크젯 노즐) + gicler (동사 :뿌리다)를 합성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Archival inks (pigment-based)보관 문서용 안료(천연재료) 잉크와 예술전용 파인아트지가 만나서 최고의 색상과 칼라보존력을 갖는다고 합니다. 보통 권장된 환경아래에서는 60년이상 색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전 E사의 프린트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포장을 뜯고 A2+ Roll지 공급 유닛 설치해 봅니다.
프린터 뒷면에 철제 바가 롤지 공급을 가능하게 합니다.
다음으론 9개의 pigment ink를 카트리지에 채워놔 봅니다. ^^
앞으로 작지만 작지않은 사이즈의 아트프린트(최대 A2사이즈) 를 책임져 줄 귀한 놈입니다.
종이도 많이 사놨는데 빨리빨리 나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