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뜨끈하고 개운하게 풀리지요~~~
어묵 파 우동!! 그리고 아들의 향기가
남아있는 참치 볶음밥!!~ 둘 다 완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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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간단히 하고 들어온 남편.
뭔가가 속이 허하다 하면서
개운한 국물을 찾네요.
아들 해먹이고 남은 참치 볶음밥이랑
고명 없이 그냥 실파, 어묵 듬뿍 넣고
우동 끓여줬어요.
와~~ 이걸 다 먹냐고 하더니만 ㅎㅎㅎ
우동 한 그릇, 참치 볶음밥까지
아주 깨끗하게 비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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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험 끝으로 자유인이 된 아들은
변성기를 뚫고 나오는 하이톤 목소리~~ 그리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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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지붕 뚫고 올라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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