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cadi151 입니다.
최근에 구입한 것은 아니지만 파일정리를 하다가 생각나서 사진을 찾아보니 있네요 ㅋㅋㅋㅋ
"추억의 불량식품" 포스팅!!!
어느날 갑자기 어렸을 때 먹던 불량식품이 먹고싶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아예 1킬로 대용량 포장으로 팔길래 신나서 구입 ㅋㅋㅋㅋㅋ
원래 밭두렁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택배비 아까워서
한 봉지 더 구입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예전엔 밭두렁이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콘팡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더라구요!
왼쪽에 있는 제품이 콘팡(밭두렁), 오른쪽에 있는 제품이꾀돌이입니다.
콘팡은 옥수수를 튀긴 과자이고 꾀돌이는 초코 맛 과자 ㅎㅎ
어렸을 때 요거 문방구에서 100원이면 사먹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ㅋ
요즘 학교 앞 문방구에서는 불량식품 판매 안하죠?
요즘엔 학교 앞 분식집도 비싸더라구요 흑흑
대용량 포장인만큼 지퍼백으로 포장되어 있어서
먹다가 남아도 지퍼백으로 눅눅하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지퍼백을 살펴보니 유통기한이나 원재료도 다 써있고
1KG에 4,330칼로리라는 것이 제일 눈에 띄네요
콘팡은 원재료가 심플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옥수수, 설탕, 팜유, 식염 그리고 젤라틴 끝.
콘팡은 1킬로가 아니라 800그램 제품이더라구요
우두둑 우두둑 딱딱한 콘팡을 먹고있으면
짠 맛? 단 맛?이 나서 나트륨이 엄청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나트륨도 적고, 칼로리도 낮아서 생각 외로 건강한 과자였네요 ㅋㅋㅋㅋㅋ
티비 보면서 우두둑 우두둑 씹어먹기 좋을 듯 ㅋㅋㅋㅋㅋ
택배 뜯자마자 맛이 궁금해서 먹어보니
맛은 예전에 먹던 그 맛이네요 ㅎㅎ
콘팡은 역시 한 입에 털어넣고 우둑 우두둑 씹어먹어야 제 맛!!!
꾀돌이도 예전 맛 그대로 ㅎㅎ
저렴한 초코맛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신나서 티비 보면서 과자 잔뜩 먹은 날이었답니다 ㅋㅋㅋㅋ
인간사료라고 부를 정도로 양 많은 불량식품 포스팅 끝.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