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동안 바빴다가 아주 오랜만에 쓰네요 ㅠㅠ
오늘은 보리가 새끼고양이일 시절 뽈뽈거리던 일기입니다!
보리는 아주 어릴때 길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는지
생존력이 아주 뛰어났어
보통 새끼고양이면 큰고양이를 낯설어 할 만도 한데
보리는 쿠키를 보자마자 막 안겨들고 덤벼들고 그랬어
!
숨는것도 엄청 잘 숨었고
!
먹을것도 알아서 잘 챙기고..
과할정도로 잘 챙겼지만..
잠도 아주 잘 잤지
뭔가 생각해보니 보리는 아주 잘 컸던것같다
쿠키를 엄청 괴롭혀가면서..
쿠키는 수컷인데 없는 젖물려가며?? 보리를 키웠고
덕분에 잘 자란 보리는
이렇게 되고야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