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Topics
New
Trending
Hot
New
New
Trending
Hot
New
Payouts
Muted
Promoted
Global
Top communities
Create decentralized community
latest #kr-cat created topics on internet
gumagreat
kr-cat
2020-01-12 06:22
[gumagreat 1막1글] 삼광사가는 길에...
부산은 꼬불꼬불 높다란 골목길이 정말 많아요. 삼광사가는 길에서 만난 귀여운 아이에요. 노란색 골목이랑 블랙고양이가 잘 어울려서 사진을 찍으니 시크하게 돌아서네요.^^
$ 0.764
74
2
ghostface1
kr-cat
2019-11-09 13:06
이 귀여운 고양이를 도와주세요
나는 최근에 일을 그만두고이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는 나의 모든 지원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각종 먹을거리와 보조제 캔 간식류 그리고 구조이후 맨붕상태로 강한 스트레스로 혹 힘들어할까싶어 배치심리치유제를 챙겨가지고 내려가서 초보집사님 이시다보니 어떻게 구조는 하셨다해도 아이를 다루시기 힘든면이 많으실수 있어 가보니 요렇게 해놓으셨어요
$ 0.000
5
3
ailover
kr-cat
2019-11-01 13:25
그럴 돈 있으면 사람이나 도와라!!!???
오늘 새벽에는 마음이 좀 가벼웠어요 이유는 단 하나!! 영하권 날씨가 아니어서 물도 안얼고 아이들도 덜 추웠을거니까요~^^ 저는 26마리의 집사였어요 아이들이 나이들어가면서 그간 10마리 정도가 나이가 들어 하늘로 떠나가고 지금은 모두 연로하신 묘르신으로 12마리와 구조되서 말짱말짱 건강한데 입양문이 좁아서 기어이 제 호적에 오르신
$ 0.000
3
3
dorian-lee
zzan
2019-10-27 10:23
도리안의 일기 #353 - 아무 생각이 없었으면...
집에 있는 토토 군을 보면서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지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주말을 아무 생각 없이 보내고 싶기도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온갖 잡생각들이 머리 속을 뒤섞거나 헤집어 놓고 있네요. 어쩌면 무엇을 해서 힘들기보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마음을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닌가... 그런 의심도 해봅니다. 어차피
$ 3.912
64
5
demotruk
Hive Statistics
2026-04-09 18:54
Promoted
The Single Most Impactful Thing You Can Do For Hive: Upvote a Newbie
Do Rewards Actually Predict Whether Hivers Stay? An AI-Assisted Re-Analysis Foreword - by @demotruk I suspect not everyone on Hive agrees that growing the user base is even a goal worth pursuing. There's
$ 27.650
461
30
dorian-lee
zzan
2019-10-21 04:00
도리안의 일기 #342 - Deranged Photography 콘테스트 입상!
지난 주에 Deranged Photography Contests라는 포토 콘테스트에 사진을 제출했는데, Beginner Tier에서 1등으로 입상을 했어요! 최근에는 살면서 별 다른 재미는 없었는데, 간만에 좋은 결과를 받아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상금은 PHOTO 토큰 보팅을 받는 것이구요. 이를 계기로 콘테스트에 계속 참가해 보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2.411
69
12
dorian-lee
zzan
2019-08-16 04:33
간만에 토토 군 사진을...
벌써 금요일이네요. 가끔 고양이 사진을 올리곤 했는데, 한동안 다른 글 올리느라 뜸했죠. 오랜만에 올려 봅니다. 우리집 고양이구요. 이름은 토토입니다. 위 사진은 지난달 말에 찍었는데, 신발 옆에 살포시 앉아 있길래 가까이 가서 찍어 보았습니다. 이 사진으로 퀴즈도 올린 적이 있었죠. 사진 보고 생각나는 영화 제목이 무엇인지... 정답은 '신과 함께'였습니다.
$ 2.140
49
11
ghostface1
kr-cat
2019-06-30 03:06
로디 이야기
그 아이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건 2006년 11월 23일의 일이다. 여느 때처럼 짝꿍네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집에 거의 도착할 즈음에 짝꿍이 웬 꼬질꼬질한 새끼 고양이 사진을 한 장 보내왔다. 웬 고양이냐고 묻자 짝꿍은 당황하면서 말했다. "너 버스 태워 보내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만났어. 옆집 대문 앞에서 빽빽거리면서 울더라고.
$ 0.000
2
gumagreat
kr-cat
2019-06-26 05:36
[gumagreat 1막1글] 국경을 초월한 사랑!
중국여행객인 것 같은데 길고양이들에게는 간식도 주고 생수도 주고 한동안 놀아주기도 하네요. 마음씨 좋아보이는 여행객도 귀여운 아기고양이가족도 그걸 바라보는 우리도 모두 행복한 얼굴입니다.
$ 0.346
19
2
wiseagent
Movies & TV Shows
2026-04-11 01:29
Promoted
MOVIE REVIEW: “Windfall” (2022)
This publication was also writen in SPANISH and PORTUGUESE. IMDb Synopsis: In search of easy money, a "petty thief" decides to break into the vacation home of a billionaire couple... However,
$ 2.047
201
1
jini-zzang
aaa
2019-06-04 04:20
AAA 첫 시작 그리고 크림히어로즈
동영상이면 뭐든 된다는 오치형님 말씀 듣고, 저도 어설프게 리뷰 하나 올려 봅니다. AAA가 투더문하기를...... 이번에 소개하는 동영상은 크림히어로즈라는 연재물입니다. 유튜브에서 수시로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구요. 고양이 집사들에게 가장 유명한 컨텐츠들 중 하나입니다. 유튜브 동영상이라 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네요.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 0.924
22
11
dorian-lee
kr-diary
2019-06-01 00:06
도리안의 일기 #259 - armdown 교수님 강연 참석, 장롱 위로 올라간 토토 군
2019년 5월 30일 (목) @armdown 교수님 강연 참석 구립증산정보도서관에서 @armdown 교수님의 강연이 있어 참가신청을 했었습니다. 야근이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다행히 7시반쯤 퇴근해서 8시쯤에 도착할 수 있었지요. 1부는 지나고 2부만 들었지만, 인공지능과 관련해 재미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들은 내용과 관련해서 나중에 추가 포스트를
$ 1.761
31
7
gumagreat
kr
2019-05-13 07:54
[gumagreat 1막1글] 고양이 발자국
길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다보니 어느새 캣대디가 되어 있었다는 마음 따뜻한 분이 만든 '고양이 발자국'이에요. 캣맘은 많이 들어봤는데 캣대디는 흔하지않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요. 비바람에 쉽게 상하거나 파손되는 사료와 종이박스대신 직접원목으로 급식소를 만들어 설치하기 시작했다네요. 목공을 전공하지않았는데 길고양이에 대한 사랑하나로
$ 0.468
24
4
kr69
kr-cat
2019-05-09 03:28
새해 첫봉사 다녀왔어요
저는 사실 잘 안 알려진 쉼터나 소규모 개인보호소 혹은 개인구조활동으로 다수의 아이들을 힘들게 케어하시는분들을 조용히 알아봐서 가끔 봉사를 다녀오곤해요~ 다묘를 케어한다는것은 겪어보지못하신분은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진심 힘겹거든요..ㅠ 그나마 알려진곳은 사람들의 손길이나마 닿기도 하지만 (사실 그래도 매우 열악하고 힘들지요 ㅠ)
$ 0.000
1
manuelgil64
PhotoFeed
2026-04-14 15:31
Promoted
PhotoFeed Contest - Cityscape Photography Round 165: Panorama [ENG/ESP]
“Between brick walls and asphalt floors, life dances to the urban beat.” Katie Harp Panorama On several occasions when I have traveled to Caracas, the capital of Venezuela, for various reasons, I have
$ 0.354
37
1
kr69
kr-cat
2019-05-08 07:14
생각해 볼 일이다!!(티엔알 후 접종!!)
자꾸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다 수의사들에 대한 분개가 자꾸만 억누르기가 힘이 든다 단체들도 그 리더들도 만행에 가까운 이 짓거리를 언제까지 할것인가!! 화가 아니라 이건 울분이다 ㅠㅠ TNR 이후 접종???!!!??? 캣맘이라면 고양이 키우는 집사라면 "TNR"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것이다 이건 길아이들에게나 해당되는 단어다 Trap(포획)
$ 0.000
2
urobotics
kr
2019-05-04 01:05
닝겐, 왜 날 찍느냥
어제 갔던 까페에서 식빵을 굽는 냥이를 발견했어요. ㅎㅎㅎ 엄청 자연스럽게 있길래 그 집 냥이인줄 알았는데요. 자세히 보니깐 아닌 것 같아요. ㅎㅎㅎㅎ ^^ 그래도 뭔가 까페 마스코트 같고 귀엽네요. ㅎㅎㅎ "닝겐, 왜 나를 찍느냥" 이런 말을 하는듯한 저 표정 ㅋㅋㅋㅋ 대박 엠마앤리아 라는 까페였는데요. 11번 12번 출구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 0.403
15
richbaek
kr
2019-05-03 16:37
'복제 고양이'='털'
안녕하세요 고양이 집사 '백부자' 입니다 어제는 간만에 우리 첫째 '써니'한테 빗질을 해줬어요, 가만히 좀 있으면 온몸을 골고루 잘 긁어 줄텐데 자기도 좋아 하는 자세와 몸부위가 있는지 한쪽 옆구리만 자꾸 갖다 대어, 중간에 그만 두었습니다. 작정하고 빗어주면 하루 고양이 한마리씩 복제가 가능 할만큼 털이 빠져요 괭이집사 생활 13년 째이지만, 솔직히 아직도
$ 0.539
17
2
lover2000
kr-cat
2019-05-02 15:37
[막동일기] 선비막동
ㅇㅈㅇ에게 생일 선물로 막동이 선비한복 선물 받았다
$ 0.000
3
soyunasantacruz
Movies & TV Shows
2026-04-14 16:14
Promoted
La empleada - The Employee | Limpiar no debería ser peligroso – Cleaning Shouldn’t Be Dangerous
Welcome 💖 Bienvenidos ! [English Version] Getting a job as a cleaner is the first line of work that springs to mind when we find ourselves in a desperate financial situation, as is the case with our
$ 2.859
890
5
solcoco
kr
2019-04-22 10:32
냥이 솔이와 댕댕이 코코 근황
간만에 올리는 개냥이 솔이와 댕댕이 코코 근황입니다. 솔이는 항상 1층 컨센트아래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어요.저렇게 앉은후에 가만히 있거나,그루밍을 합니다.이때 갑자기 코코가 나타나 먼저 시비를 걸고,솔이를 물어뜯으면 서 서로 싸움이 시작되기도 해요.요즘은 그래도 예전에 비해선 별로 안 싸우네요.. 솔이가 예전에 비해선 약간 살이 빠졌고,코코 덩치가 많이
$ 0.153
6
2
kr69
jjangjjangman
2019-03-29 10:40
인천 고양이 미용, 무마취 / 고양이호텔! 여긴 무조건 알려야함~
고양이들은 미용을 할 때 스트레스를 받아 너무 예민해서 왠만큼 미용하는데 가면 안해줍니다. 할려고 해도 마취를 해야합니다. 아무래도 전신마취를 하다보니.. 이래저래 후유증이.. 그리고 그 안쓰러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죠..ㅜ 그래서 고민끝에 찾는, 그리고 찾고 나서 너무 기쁘고, 미용하고 나선 더 기뻐지는 인천 고양이무마취미용 / 고양이호텔 “고양이바보”입니다.
$ 0.000
4
2
jophiel
life
2019-03-21 16:46
feline couple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 0.000
2
skuld2000
kr
2019-03-09 03:56
두 딸래미
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어제 약속이 있어서 늦게 집에 왔더니 첫째와 막내가 함께 2층 침대에서 자고 있더군요. 진귀한 장면이라 얼른 찰칵.. 아리가 순하기도 하고 민아를 잘 따르긴 하지만 팔베게를 하고 자는 모습은 첨 보네요. 아마 민아가 안고 놀다가 함께 잠든 모양입니다. 제가 사진 찍는 소리에 깨서 잽싸게 내려가긴 했지만요.ㅋㅋㅋ
$ 13.977
112
32